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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1] 울파기술, 디지털 압력계와 차압계로 관객들 눈길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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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등록] 스몰스타트로 스마트팩토리의 실현하는 방법은? (10.14)

헬로티 함수미 기자 |

 

 

울파기술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SmartFactory+AutomationWorld 2021)’에서 디ㅌ지털 압력계와 차압계 등 제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은 9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울파기술이 이번에 선보인 PDT Series 차압계는 공기 또는 비부식성 기체의 차압, 정압, 연성압, 진공압, 게이지압을 정밀하게(±0.25%) 측정해 전류(4~20mA) 신호로 출력한다.

 

Zero점의 조정, Range의 변경은 전면의 key를 통해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다. 간단한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정하는 작업자에 의한 오류·편차를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P-Series 차압계는 2Level의 Switch 출력 기능이 가능하다. 

 

 

SET or SDT Series 압력계는 액체 또는 호환성 기체의 압력을 정밀하게(±0.25%) 측정해 디지털로 표시하고, 전류(4~20mA)를 출력한다.

 

또한 공급압력의 최대치를 측정하는 기능과 어느 레벨의 압력을 기준으로 해 변화량을 측정하는 △P 모드가 있다.

 

Panel의 key를 통해 모드 전환이 간단하다. Zero점의 조정, Range의 변경은 전면의 key를 통해 간단히 조작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울파기술은 1996년에 설립돼, 디지털 압력계와 멤브레인(막)방식의 대전방치장치와 탈기장치를 제조하는 회사다. 변화하는 국내외의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를 노력하고 있다.

 

한편 첨단,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코엑스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뉴딜의 미래(The Future of Digital New Deal)’라는 주제 하에 약 500개사 스마트공장, 머신비전, 자동화 기업이 참가하여 1,800개 부스에서 최신 스마트 제조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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