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로봇 한 대가 움직이는 순간 여러 기술이 동시에 작동한다. 통신망은 작업 명령과 센서 데이터를 전달한다. 카메라·인공지능(AI)은 사람·장애물·화물 등의 위치를 찾고, 모터(Motor)·감속기(Reducer)는 전달되는 힘을 바퀴·관절에 전달한다. 목적지에 도착한 뒤에는 또 다른 작업이 시작된다. 로봇 팔(Robot Arm)이 대상물의 크기·방향을 확인한다. 이후 팔 끝단에 달린 그리퍼(Gripper)가 대상물을 집고, 적재 알고리즘이 빈 공간을 계산한다. 운반·하역·적재가 연결돼 하나의 물류 공정이 완성되는 것이다. 이 같은 공급망 자동화의 미래 모습도 로봇 한 대에서 공정 전체로 확장된 모습이다. 로봇 업체는 자율주행·관제·제어를 한데 엮는 융합 과정을 거친다. 아울러 통신·부품·시스템통합(SI) 업체도 로봇이 멈추지 않고 작업을 이어갈 기반을 구축한다. 이러한 기법들이 지난 9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 전시장 킨텍스에서 공개됐다.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관리 산업전(SCM FAIR 2026)’이 그 격전지. 전시장에는 프라이빗 5G(Private 5G), 에지 AI(Edge AI), 자율주행로봇(AMR), 모바일 매니퓰레이터(Mobile Ma
송도컨벤시아서 9일 개막...'Beyond AI & Angstrom' 슬로건 앞세워 사흘간 진행 23회째 맞은 올해 전시에 국내외 350여 개 사 참가해 최신 기술 동향 공유 첨단 반도체 기판·패키징 중심으로 도금·표면처리, 신뢰성 장비 등 6개 산업관 구성 반도체 성능 경쟁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회로 선폭이 옹스트롬 단위에 근접하며 미세공정만으로 성능을 끌어올리기 어려워지자 칩을 쌓고 잇는 후공정 기술이 해법으로 부상했다. AI 가속기 수요가 이 흐름을 가속하면서 2.5D·3D 적층과 칩렛 등 첨단 패키징은 부가 공정이 아닌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가 됐다. 이를 떠받치는 기판 역시 고다층·고밀도화가 요구되며 단순 부품을 넘어선 기술 영역으로 옮겨가는 중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 국내 PCB·반도체 패키징 분야 대표 전시회로 꼽히는 '국제 반도체 기판 및 첨단 패키징 산업전(KPCA SHOW 2026)'이 지난 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막을 올렸다. (사)한국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주)케이와이엑스포가 주관한 이번 전시는 11일까지 사흘간 진행됐다. 'Beyond AI & Angstrom, Driving Global C
도시·공장·도로·재난 등 현장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의 형식·위치는 제각각이다. 인공지능(AI) 기반 3차원(3D) 공간 정보 플랫폼 업체 이지스는 이렇게 파편화된 정보를 하나의 3D 공간에 구현한다. 이후 AI 분석과 예측 결과까지 겹쳐 보여준다. 현실 공간의 현재 상태와 이후 변화를 함께 살피는 ‘이지스 디지털 어스 플랫폼(EGIS Digital Earth Platform)’이 그 주인공. 여기서 디지털 어스(Digital Earth)는 현실의 지형·건물·시설물과 관련 데이터를 3D 공간에 옮겨 현재 상태와 변화를 분석하는 가상 환경을 뜻한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서 출격하는 이지스는 디지털 어스 플랫폼의 데이터 통합, 3D 시각화, AI 분석·예측·시뮬레이션 기능을 선보인다. 도시 관리, 재난 안전, 기상, 교통, 환경 등 현실 공간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이 플랫폼에 연결해 현장 판단에 필요한
진동 측정, 주파수 배분, 결함 판정. 로거테크가 설비 진단의 전 과정을 센서 하나에 넣었다. 원시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보내지 않고, 현장에서 이상 징후를 가려내는 인공지능(AI) 내장형 진동 센서 ‘AI 온 센서 LT-AO-03(AI on Sensor LT-AO-03)’이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로거테크가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LT-AO-03은 설비에서 발생한 진동을 센서 단에서 분석한다. 이후 결함 여부를 판정하는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기반 예지보전 구조가 핵심이다. 별도의 외부 분석 장치나 클라우드 서버에 의존하지 않고 진동 발생 지점에서 신호 처리와 이상 탐지를 이어간다. 사측 관계자는 “초저전력 AI 프로세서를 내장한 이 진동 센서는 보안에 민감한 산업에 최적화된 AI 기반 예지보전 솔루션”이라고 소개했다. 판단의 출발점은 설비가 가동하면서 발생시키는 진동이다. 회전기기와 생산
차량 문을 열고, 창고 재고를 세고, 출입문 잠금을 푼다. 쓰리에이로직스가 ‘2026 산업AI EXPO’에 근거리무선통신(NFC)·무선주파수식별(RFID) 전용 반도체와 스마트 잠금 솔루션 ‘볼텐드(VOLTEND)’를 들고 나온다. 사측은 가까이 대는 인증부터 떨어진 거리의 물류 추적까지 하나의 반도체 기술로 연결하겠다고 선포했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쓰리에이로직스는 지난 2004년 설립된 국내 팹리스(Fabless) 업체다. 반도체 생산 시설을 직접 운영하지 않고, NFC·RFID 반도체 설계와 응용 솔루션 개발에 집중한다. 이들이 취급하는 제품군은 ▲NFC 리더 집적회로(IC) ▲스마트 태그 IC ▲NFC·초고주파(UHF) RFID 융합 이중대역(Dual-band) IC 등으로 구성된다. 자동차·물류·리테일·인증·헬스케어가 주요 적용 분야다. 쓰리에이로직스 관계자는 “자사 NFC·RFID 반도체는 폭넓은
산업·공장 자동화(FA) 기술이 이식된 공장의 첫 가동은 설비 반입도, 로봇 배치도 끝나지 않은 가상 공간에서 먼저 시작된다. 국내 시뮬레이션 기술 업체 비전스페이스는 ‘2026 산업AI EXPO’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시뮬레이션 플랫폼 ‘테서랙트(TESSERACT)’를 선보인다. 생산 설비, 로봇, 워크플로(Workflow)를 가상 환경인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으로 구현하고 복수의 운영 시나리오를 가동한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비전스페이스는 제조·물류 현장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는 로봇 시뮬레이션 업체다. 제조 설비, 물류 로봇, 공정 데이터를 가상 환경에 연결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테서랙트는 공장을 닮은 3차원(3D) 화면에서 머물지 않는다. 실제 공장을 멈추지 않고 레이아웃(Layout), 로봇 동선, 공정 순서를 바꾸는 사전 검증 구조가 핵심이다. 투
인공지능(AI)이 이동 경로와 관절 각도를 계산해도 로봇의 몸을 직접 움직이는 요소 기술 가운데 하나는 ‘모터(Motor)’다. 제한된 관절 공간에서 높은 힘을 내고 명령받은 위치에 빠르게 도달해야 하기 때문이다. 코모텍이 출력·효율 ·정밀도를 하나의 구동부(Actuator)에 담는 기술 개발 방향성을 공개한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코모텍은 이번 전시에서 ▲서보 모터(Servo Motor) ▲중공형 서보 모터(Hollow-shaft Servo Motor) ▲액추에이터를 공개한다. KAMZ·KAFZ·KHND 등 자사 모터 시리즈와 로봇 관절, 이동 플랫폼, 자동화 장비 등에 적용하는 구동 기술을 제시한다. 서보 모터는 센서가 측정한 회전 위치·속도를 제어 명령과 대조하는 기술이다. 오차가 발생하면 전류·회전을 조절해 목표 위치로 보정하는 역할이다.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로봇에서 위치·정밀도·응답성을 결정하는
진료 중 오간 음성을 의무 기록으로 옮기고, 보험료 청구 자료의 누락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 처방 단계에서는 약물 간 상호작용을 검토하고 진료 이후에는 환자 문의에 대응한다. 의료 전용 인공지능(AI) 장비 업체 ‘넘프’가 이들 의료 업무를 병원 내부의 워크스테이션 한 대로 통합한다. 의료 전용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 장비 ‘스마트 클리닉 허브(Smart Clinic HERB)’가 그 중심이다. 이 기술은 의료 AI 모델과 업무별 기능을 탑재한다. 데이터 저장과 AI 추론을 병원 내부에서 처리하는 의료 특화 온프레미스(On-premise) 방식이 나온 것.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지난 2024년 전문의와 AI 반도체 연구진이 함께 설립한 넘프는 의료 AI 모델, 소프트웨어, 연산 장비를 결합하는 의료 AI 토털 솔루션 업체다. 주요 타깃은 대규모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이른바 1차 의
생산 라인을 달리는 셔틀(Shuttle)의 위치·속도·부하 데이터가 제어기(Controller)에서 분석된다. 이상 징후를 포착한 에지(Edge) 시스템은 판단 결과를 트랙(Track)에 전달하고 셔틀의 움직임을 조정한다. 감지·판단·실행을 하나의 순환 구조로 통합하는 한배시스템의 자동화 모델이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인공지능(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한배시스템은 ABB·B&R·이노모틱스 등 글로벌 산업·공장 자동화(FA) 기술 업체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구동·전동 기술과 제어 시스템을 공급한다. 반도체·이차전지·의료 분야의 생산 설비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전환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번 전시의 중심은 모듈형 트랙 시스템 ‘아코포스트랙(ACOPOStrak)’과 에지 컨트롤러 ‘엑스20 엣지(X20 Edge)’의 결합이다. 이들 기술은 생산 라인의 물리적 움직임과 현장
롯데오토리스가 상용차 전문 리스 서비스를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관리 산업전(Supply Chain Management Fair, SCM FAIR 2026, 이하 SCM FAIR 2026)에서 선보였다. SCM FAIR 2026은 2026년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5홀에서 펼쳐졌다. SCM FAIR는 물류 자동화, 디지털 유통 시스템, SCM 플랫폼 서비스 등 공급망 최적화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공급망관리 산업 전문 B2B 전시회다. 올해 전시회는 PNT FAIR(특화망 기술 전시회)와 동시 개최됐으며, SCM Global Forum이 병행 운영돼 제조·유통·이커머스 등 전 산업군의 화주 바이어와 물류 전문가가 집결했다. 롯데오토리스는 롯데렌탈 계열의 상용차 금융 전문 자회사로, 화물차·트럭·밴·특수 목적 차량 등의 장기 운용 리스 서비스를 제공해 법인과 사업자 고객들이 차량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용차 리스 분야에서 업계 선두 입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순회 정비 서비스 제공, 부가세 환급, 사고 시 감가 책임 면제 등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롯데오
로그인네트웍이 AI 기반 수출입 물류 End-to-End 솔루션을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관리 산업전(Supply Chain Management Fair, SCM FAIR 2026, 이하 SCM FAIR 2026)에서 선보였다. SCM FAIR 2026은 2026년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5홀에서 펼쳐졌다. SCM FAIR는 물류 자동화, 디지털 유통 시스템, SCM 플랫폼 서비스 등 공급망 최적화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공급망관리 산업 전문 B2B 전시회다. 올해 전시회는 PNT FAIR(특화망 기술 전시회)와 동시 개최됐으며, SCM Global Forum이 병행 운영돼 제조·유통·이커머스 등 전 산업군의 화주 바이어와 물류 전문가가 집결했다. 로그인네트웍은 수출입 통관 솔루션 및 플랫폼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특송·포워더·관세사·요건검역·화주·운송사 등 수출입 물류의 여섯 역할을 하나의 연결된 시스템으로 지원하며, 370개 이상의 고객사와 연간 1,000만 건 이상의 B/L 처리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네이버·쿠팡·FedEx·DHL·UPS·CJ대한통운·현대글로비스
소프트러시가 AI 기반 지능형 운송관리 시스템 '모두의배차'를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관리 산업전(Supply Chain Management Fair, SCM FAIR 2026, 이하 SCM FAIR 2026)에서 선보였다. SCM FAIR 2026은 2026년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5홀에서 펼쳐졌다. SCM FAIR는 물류 자동화, 디지털 유통 시스템, SCM 플랫폼 서비스 등 공급망 최적화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공급망관리 산업 전문 B2B 전시회다. 올해 전시회는 PNT FAIR(특화망 기술 전시회)와 동시 개최됐으며, SCM Global Forum이 병행 운영돼 제조·유통·이커머스 등 전 산업군의 화주 바이어와 물류 전문가가 집결했다. 소프트러시는 AI 에이전트와 지능형 최적화 모듈을 결합해 미들마일 물류 산업의 비효율을 혁신하는 딥테크 기업이다. 포스텍 산업공학 박사 출신 대표를 주축으로 AI·라우팅 최적화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이 운영, 수익, 전략을 통합 관리하는 3대 최적화 엔진을 개발했다. 포스코·AJ네트웍스 등 대기업 현장 실증을 통해 공차율 최대 5
울산항만공사가 친환경 에너지 물류허브 울산항의 성과와 비전을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관리 산업전(Supply Chain Management Fair, SCM FAIR 2026, 이하 SCM FAIR 2026)에서 선보였다. SCM FAIR 2026은 2026년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5홀에서 펼쳐졌다. SCM FAIR는 물류 자동화, 디지털 유통 시스템, SCM 플랫폼 서비스 등 공급망 최적화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공급망관리 산업 전문 B2B 전시회다. 올해 전시회는 PNT FAIR(특화망 기술 전시회)와 동시 개최됐으며, SCM Global Forum이 병행 운영돼 제조·유통·이커머스 등 전 산업군의 화주 바이어와 물류 전문가가 집결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의 개발 및 관리 운영을 담당하는 국가 공기업이다. 항만시설의 신설·개축·유지보수부터 기술개발·인력양성, 외국항만 조성 및 관리 운영까지 항만 전 분야를 아우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총 물동량 2.5억 톤, 친환경 에너지 물동량 1,600만 톤, 신사업 매출액 900억 원을 기록한 울산항은 대한민국 액체화물
로지텍코리아㈜가 클라우드 기반 공동재고관리 솔루션 'K-CPFR 시스템'을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관리 산업전(Supply Chain Management Fair, SCM FAIR 2026, 이하 SCM FAIR 2026)에서 선보였다. SCM FAIR 2026은 2026년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5홀에서 펼쳐졌다. SCM FAIR는 물류 자동화, 디지털 유통 시스템, SCM 플랫폼 서비스 등 공급망 최적화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공급망관리 산업 전문 B2B 전시회다. 올해 전시회는 PNT FAIR(특화망 기술 전시회)와 동시 개최됐으며, SCM Global Forum이 병행 운영돼 제조·유통·이커머스 등 전 산업군의 화주 바이어와 물류 전문가가 집결했다. 로지텍코리아㈜는 구매관리가 필요 없는 Pull 방식 구매관리 지원 ICT 솔루션 전문 개발업체다. 미국 월마트의 성공 전략으로 유명한 CPFR(Collaborative Planning, Forecasting and Replenishment) 개념을 기반으로 한 공동재고관리(CMI) 시스템을 클라우드 구독형으로 구현해
이패키징이 물류센터 특화 포장재 솔루션 라인업을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관리 산업전(Supply Chain Management Fair, SCM FAIR 2026, 이하 SCM FAIR 2026)에서 선보였다. SCM FAIR 2026은 2026년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5홀에서 펼쳐졌다. SCM FAIR는 물류 자동화, 디지털 유통 시스템, SCM 플랫폼 서비스 등 공급망 최적화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공급망관리 산업 전문 B2B 전시회다. 올해 전시회는 PNT FAIR(특화망 기술 전시회)와 동시 개최됐으며, SCM Global Forum이 병행 운영돼 제조·유통·이커머스 등 전 산업군의 화주 바이어와 물류 전문가가 집결했다. 이패키징은 물류센터가 필요로 하는 포장 솔루션과 포장 자재에 특화된 전문기업이다. 에어완충재, 우레탄 발포폼 완충재, 친환경 리그린폼, 박스테이프, 스트레치 필름, 종이포장재 솔루션, 친환경 박스레치 코너클립 등 다양한 포장재와 이에 따르는 포장기계를 함께 공급한다. 국내는 물론 미국·말레이시아·중국 등과 협업해 선진 포장재 시스템을 적극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