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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2026] 트로악스세이프티시스템즈, 스마트 물류 지키는 '안전펜스 및 액티브 세이프티' 솔루션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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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악스세이프티시스템즈 주식회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지게차 관련 안전 솔루션과 안전 가딩, 플라스틱 베리어 등 첨단 산업 안전 시스템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트로악스는 지게차와 보행자 간 충돌 사고를 예방하는 교통 통제 및 트럭 도킹 안전 솔루션인 '지게차 안전 시스템(Active Safety)'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스페인에서 제조된 이 시스템은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 물류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자동화된 교통 흐름을 지원하는 필수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 이와 함께 물류창고 및 산업 시설 내 차량과 보행자 간 충돌을 예방하는 핵심 솔루션인 '안전 배리어'도 출품했다. 특히 충격 흡수 폴리머 소재로 제작된 플렉스가드(FlexGuard) 방벽은 지게차 및 물류 장비의 이동으로부터 시설과 장비를 안전하게 보호하여 스마트 물류 환경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극대화한다.

 

또한 스마트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환경에서 기계 주변의 안전을 완벽하게 보장하는 '안전펜스(Machine Guarding)' 시스템도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메쉬(Mesh) 및 폴리카보네이트(PC) 패널로 구성된 이 시스템은 다양한 자동화 설비와 유연하게 결합할 수 있으며, 기계 사고와 이물질 침입을 효과적으로 방지하여 현장의 안전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웨덴 힐레스토르프(Hillerstorp)에 본사를 둔 트로악스(TROAX)는 거의 70년 동안 설비 보호, 창고 분할 및 재산 보호를 위한 혁신적인 강철 메쉬 패널 솔루션을 개발해 온 글로벌 시장 선두주자다.

 

스톡홀름 나스닥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전 세계 45개국 이상에서 약 1,100명의 직원을 두고 사람, 재산, 프로세스를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 법인인 트로악스코리아를 성공적으로 진출시키며 국내는 물론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AI 팩토리 특별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6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AI 자율제조혁신포럼,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총 200여 개 세션이 마련됐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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