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고단백 그릭요거트 신제품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부드럽고 꾸덕한 질감을 특징으로 하는 요플레 그릭 라인업의 신제품으로 고단백 콘셉트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는 대중적인 맛 조합인 아몬드와 바나나를 활용했다. 고소한 아몬드와 부드러운 바나나의 풍미를 함께 구현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그릭요거트 특유의 단단하고 농축된 식감에 익숙한 맛 조합을 더해 간편식 수요를 겨냥했다.
제품은 1인 가구 증가 추세를 고려해 180g 용량으로 구성했다. 한 컵당 단백질 8.5g을 함유해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 단독 섭취는 물론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을 곁들여 포만감을 높이는 방식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빙그레 관계자는 “‘요플레 그릭’은 떠먹는 요거트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빙그레의 발효유 노하우가 들어가 그릭요거트만의 꾸덕하고 단단한 질감을 즐길 수 있는 브랜드다”라며 “소비자들이 ‘요플레 그릭 아몬드바나나’ 한 컵으로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아몬드와 바나나의 풍부한 맛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