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노린 AI 자동화 공격 현실화…에버스핀, 고객사서 ARTEX 공격 탐지 브라우저 없이 API 직접 호출…기존 인증·접근 통제와 병행한 대응 필요 금융권에서 개인정보 유출과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 공격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에버스핀이 자사 고객사 서비스에서 AI 자율형 침투테스트 도구 ‘아르텍스(ARTEX)’의 특징이 확인된 공격 시도를 탐지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사례를 통해 인터넷·모바일뱅킹 본채널뿐 아니라 외부에 노출된 조회 서비스와 업무지원 시스템에 대한 보안 점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버스핀에 따르면 해당 공격 시도는 자사 웹 보안 솔루션 ‘에버세이프 웹’을 적용한 일부 고객사 서비스에서 확인됐다. 회사 측은 AI 기반 공격 도구를 활용한 시도가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이미 나타나고 있으며, 기존 웹 방어 체계가 이런 유형의 자동화 공격 탐지에도 작동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공개된 금융권 침해사고를 분석한 뒤, 별도의 샘플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ARTEX를 이용해 자동화 조회 방식을 검증한 자료를 금융권에 공유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공격 흐름은 외부 공개 사이트와 조회 화면 탐색, 인증 우회, 접수번호 등 입력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은 기술 도입과 함께 생산 현장의 운영 방식과 경영 전략, 조직문화의 변화를 요구한다. 이러한 전환 과제를 지역 기업 경영진과 함께 살펴보는 ‘전남광주 최고경영자 AX 마스터클래스’가 오는 10월 21~22일 광주 유탑부티크호텔&레지던스에서 열린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와 디지털이에스지얼라이언스(i-DEA)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기업 최고경영진을 대상으로 제조 현장의 AI 활용 사례와 비즈니스 전략, 조직 운영의 변화를 논의하는 자리다. 기술 구현부터 현장 운영, 경영 의사결정까지 AI 전환 과정에서 기업이 준비해야 할 과제를 이틀에 걸쳐 살펴본다. 첫째 날에는 AI 전환과 그린 전환, AI 비즈니스, 조직문화에 관한 강연이 진행된다. 이희완 헥사플러스 대표이사가 첫 번째 순서로 나서 ‘Twin Transition: AI 전환과 그린 전환, 두 개의 파도를 동시에 타는 법’을 주제로 AI를 통한 산업 혁신과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그린 전환을 함께 추진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 김대훈 로이드케이 대표이사가 ‘C-Level이 주목하는 최신 AI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AI 기술의 발전을 기업의 사업 기회와 연결하는 경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인공지능(AI) 투자 열풍과 지속적인 고유가, 사상 최대 수준의 공공부채가 세계 경제를 위협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AI 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기대만큼의 수익을 창출하지 못할 경우 금융시장 전반에 충격이 확산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CNBC와 IMF에 따르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Kristalina Georgieva) IMF 총재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연설에서 AI의 급속한 확산과 높은 에너지 가격, 기록적인 공공부채를 세계 경제의 3대 위험 요인으로 지목했다. 이번 연설은 다음 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IMF·세계은행(World Bank) 연차총회를 앞두고 진행됐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세계 경제가 서로 상반된 두 가지 충격을 동시에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 차질은 경제성장을 억제하는 반면, AI 투자 확대는 수요를 자극해 성장에 기여하면서도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이러한 충격이 국가별로 불균등하게 나타나면서 세계 경제의 격차를 더욱 확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AI 산업에 필요한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등 핵심 인프라를 공급하는 국가
SCR 촉매 전문기업 나노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우수환경산업체'로 지정되며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지원 기반을 확보했다. 향후 5년간 환경기술개발 및 정책자금 지원사업 참여 시 가점을 받고 해외 판로 개척 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됐다. 나노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선정하는 2026년 우수환경산업체에 지정됐다고 지난 6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9월 30일 총 9개 기업을 우수환경산업체로 지정하고 지정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분야별로는 나노를 포함한 기후·대기 분야 3개사, 물·수질 분야 4개사, 자원순환·폐기물 분야 2개사가 선정됐다. 지정 기간은 오는 2031년 9월까지 5년이다. 나노는 발전소와 산업시설에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NOx)을 저감하는 선택적촉매환원(SCR) 촉매를 자체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최근 북미 데이터센터용 가스터빈을 비롯해 중동 배열회수보일러(HRSG), 대만 철강시장 등으로 공급처를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 산업·발전용 SCR 촉매 시장에서 수주 실적을 축적하고 있다. 이번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에 따라 나노는 향후 5년간 환경기술개발사업과 환경정책자금 지원사업 등에 참여할 경우 가점을 받을 수 있다. 해외 환경박람
LG전자가 히트펌프와 에너지 관리 기술을 결합한 에너지 자립형 주거모델 확산에 나선다. 정부의 한국형 녹색대전환(Korea-Green Transformation, 이하 K-GX) 전략에 참여해 주거공간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하고, 공공임대주택과 신축·기축 공동주택으로 히트펌프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지난 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GX 전략 국민보고회에 '국민 주거공간의 GX 확산' 분야 대표 기업으로 참여했다. 이날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 사장은 화석연료 중심의 난방 체계를 고효율 히트펌프로 전환하고 에너지 생산·저장·소비를 통합 관리하는 에너지 최적화가 주거공간 녹색대전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LG전자는 에너지 자립형 모듈러 주택 '스마트코티지'를 대표적인 주거공간 GX 모델로 제시했다. 스마트코티지는 히트펌프와 가전, 홈에너지관리시스템(HEMS), 에너지저장장치(ESS), 태양광 발전 등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한 주거 솔루션이다. 에너지 생산과 소비를 통합 관리해 주거공간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LG전자는 스마트코티지와 히트펌프를
한컴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력해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Nomadian)'의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선다. 양사는 10주간 공동 구축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 개발부터 가격 정책, 마케팅, 출시 전략까지 함께 설계하고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판매 채널 확보도 추진한다. 한컴은 8일 AWS와 '한컴 × AWS CoLab'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노마디안의 미국 시장 출시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노마디안은 오는 12월 말 미국에서 베타 서비스를 공개하고 2027년 구독형 서비스로 상용화할 예정이다. CoLab은 AWS가 고객의 신규 제품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혁신 프로그램이다. 아마존의 '워킹 백워드(Working Backwards)' 방식을 기반으로 고객 관점에서 제품 비전과 개발 방향을 설정하고 시장 진입 전략과 출시 로드맵을 구체화한다. 양사의 협력은 제품과 시장 등 두 가지 영역으로 진행된다. 제품 부문에서는 AWS 기술진의 지원을 받아 노마디안을 고도화하고 AWS 환경에서 작동하는 초기 제품을 완성한다. 시장 부문에서는 시장 규모와 고객의 지불 의사, 가격 정책, 수익 구조 등을 함께 검증한다. 제품 비전과 주요 의사결정은 한컴이 주도
아비바코리아가 '제15회 전국 화학공학 공정설계 경진대회' 후원을 통해 화학·플랜트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공정 엔지니어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에 나섰다.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디지털 기술을 경험하고 공정설계 문제 해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국화학공학회가 주최하는 전국 화학공학 공정설계 경진대회는 화학공학 전공 학생들이 실제 공정설계 과정에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 능력과 설계 역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았다. 올해 대회에는 아비바를 비롯해 다우데이타, LG화학, 삼성E&A, SK가스, GS칼텍스, 한화토탈에너지스, CJ제일제당 등이 후원사로 참여했다. 전국 대학 화학공학 관련 학과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1차와 2차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대상인 아비바·다우데이타상은 서울대학교 'My Chemical Process'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인 LG화학상과 삼성엔지니어링상은 각각 서울시립대학교 '양질의 공정'팀과 성균관대학교 'pKa츄'팀에 돌아갔다. 아비바코리아는 이번 대회에서 단순한 후원을 넘어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디지털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공정 문제
레노버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기업용 AI 인프라 구축 기간을 단축하는 '레노버 AI 익스프레스(Lenovo AI Express)'를 출시했다. 사전 검증된 AI 팩토리 구성을 제공하고 영업일 기준 최단 15일 만에 출하해 기업이 AI 도입부터 실제 운영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노버 AI 익스프레스는 AI 인프라의 조달부터 구축·운영에 이르는 과정의 복잡성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은 현재 워크로드와 예산에 맞는 규모로 도입한 뒤 AI 에이전트와 모델, 사용자, 데이터 및 추론 수요 증가에 따라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다. 레노버의 '2026 CIO 플레이북'에 따르면 AI 실험 단계에서 대규모 실행으로 전환하는 기업들은 AI 투자 1달러당 평균 2.79달러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으며, 응답 기업의 93%는 긍정적인 투자수익률(ROI)을 예상했다. 다만 긴 리드타임과 시스템 통합 부담, 구축 준비 과정의 복잡성은 AI 투자 성과 실현을 지연시키는 요인으로 꼽혔다. 레노버 AI 익스프레스는 '레노버 하이브리드 AI 팩토리 위드 엔비디아(Lenovo Hybrid AI Factory with NVIDIA)'의 신속한 도입을 지원한다. 모델 크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국내 반도체 팹의 에너지 효율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전력·냉각·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운영을 결합한 통합 인프라 전략을 제시했다. 고효율 전력 보호 기술과 유틸리티 최적화 솔루션, 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팹 전체에서 약 2.5%의 전력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AI 반도체와 고성능 컴퓨팅 수요가 확대되면서 반도체 제조 현장에서는 증가하는 전력 수요와 냉각 부하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가동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생산설비와 공정 기술의 고도화에 맞춰 공장 전반의 에너지 효율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인프라 구축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솔루션으로 3상 무정전 전원장치(UPS)인 '갤럭시 VXL(Galaxy VXL)'을 제시했다. 이 제품은 400V 기준 500~1250kW 용량을 지원하며 고밀도 설계와 내결함성을 갖춰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서비스 제공업체의 핵심 IT 인프라를 지원한다. 이중 변환 모드에서 최대 97.5%, 특허받은 고효율 모드인 '이컨버전(eConversion)'에서 최대 99%의 효율을 제공한다. 장치 가동을 중단하지 않고 전력 모듈을 교체할
산업AI 엑스포 전시장 내 기술, 12대 산업 인공지능(AI) 과제로 연결한다 AI 팩토리(AI Factory), AI 통합 관리(Orchestration) 피지컬 AI(Physical AI) 3개 테마 기획 전문가 해설, 기업 실증(Pilot), 맞춤형 동선, 비즈니스 상당회 등 연계...기술 탐색부터 실제 도입 검토까지 지원해 300여 산업용 인공지능(AI) 업체의 기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시장. 필요한 것은 많은 제품 정보보다 자사 현장의 문제와 맞닿은 기술을 빠르게 찾는 기준이다. 제조 데이터, 품질 검사, 예지보전, AI 에이전트(AI Agent),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로보틱스 등 산업 AI의 적용 범위가 넓어질수록 이 기준의 중요성도 커진다.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 전시장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회 산업AI 엑스포(2026 산업AI EXPO)’가 이 문제를 겨냥한 ‘산업AI 인사이트 투어(산업AI Insight Tour)’를 처음 선보인다. 지난 1차 발표에서 기업설명회(IR), 비즈니스 상담회(Meetup) 등 사업화 프로그램을 확대한 데 이어, 이번에는 참관객의 기술 탐색 구조를 구체화한
브랜드 데이터 인공지능(AI) 솔루션 업체 테이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와 사용자 반응을 연결해 브랜드 운영의 판단 기준을 만든다. ‘2026 산업AI EXPO’에는 이미지·메시지·키워드 등 콘텐츠 구성 요소와 실제 사용자 반응의 관계를 분석하는 ‘디파트(De;part)’를 내세운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디파트는 반복해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다음 콘텐츠 기획과 마케팅 전략에 활용하는 ‘브랜드 인텔리전스 운영체제(Brand Intelligence OS)’ 성격의 솔루션이다. 기업이 운영한 SNS 콘텐츠를 이미지·메시지·주제·키워드 등의 요소로 나누고 사용자 반응 데이터와 함께 분석하는 역할이다. 테이아 측은 이를 통해 특정 콘텐츠 요소와 성과가 함께 나타나는 패턴을 찾아 브랜드별로 유효한 전략 기준을 축적한다고 설명했다. 단순히 게시물별 조회수나 반응 수치를 보여주는 데서 분석을 끝내지 않는 방식이다
오늘의 시장 한눈에 KOSPI가 6,803.90포인트(-137.49p, -1.98%)를 기록하며 2일 연속 하락했다. KOSDAQ도 898.43포인트(-21.49p, -2.34%)로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주요 기업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에서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외국인 매도세가 확대된 것이 주된 원인이다. 업종별로는 금속(-4.1%), 운송장비·부품(-3.5%), 기계·장비(-2.5%), 전기·전자(-2.3%) 순으로 낙폭이 컸다. 원/달러 환율은 1,339.2원으로 전일 대비 1.1원 올라 4일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국제유가(WTI)는 배럴당 90.1달러(+0.74%)로 2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해외 증시에서는 미국 다우(+0.5%), 나스닥(+0.5%), 독일 DAX(+0.8%)가 강세를 나타냈고, 일본 닛케이(-0.9%)와 홍콩 항셍(-0.5%)은 하락 마감했다. 종목 분석 코스맥스 — 상고하저 계절성을 깨트린 K뷰티 글로벌 ODM 1위 K뷰티 화장품 ODM(제조업자 개발 생산) 분야에서 글로벌 1위 지위를 확보한 코스맥스가 통상적인 비수기 공식을 뒤집는 실적을 예고하고 있다. ODM이란 제조사가 제품 기획부터 생산까지 직접
안테나 성능부터 항공기 구조까지…CST Studio Suite·Abaqus 기반 전자기·구조 해석 소개 다쏘시스템 플래티넘 파트너사, 3DEXPERIENCE 플랫폼 기반 제품 개발 전주기 지원 다쏘시스템 플래티넘 파트너사 주식회사 디원이 AEROTEC 2026에 참가해 항공우주·방산 제품 개발 과정의 설계, 전자기·구조 해석, 제품 데이터 관리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2회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AEROTEC 2026)’이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됐다.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한국경제신문, 경남관광재단, KOTRA,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등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우주항공 기업과 기관이 참가해 우주·항공·드론·방산·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주식회사 디원은 부산에 본사를 두고 서울·분당·대전·창원에 지사를 운영하는 엔지니어링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다쏘시스템 플래티넘 파트너사로, 제조·연구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설계, 시뮬레이션, 제조 및 제품 데이터 관리 솔루션
한국통합물류협회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고용복지+센터가 물류 분야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7일 서울고용센터 4층 해오름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병성 서울고용센터 소장, 조무영 한국통합물류협회 부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물류 분야 취업지원서비스를 공동으로 추진해 청년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성공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뒷받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상호 호혜적인 교류·협력 관계를 원칙으로 삼아, 물류산업 및 직무 이해 향상을 위한 수요 발굴과 기업 홍보, 잡 매칭 행사 공동 개최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력 내용은 크게 세 가지다. 먼저 물류기업의 현장 수요를 발굴하고 청년 구직자들에게 물류산업과 직무를 알리는 홍보 협력을 수행한다. 또 물류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잡 매칭 행사 등 공동 행사를 기획·운영한다. 이와 함께 협약 목적 달성을 위한 추가 사업 협력도 상호 협의를 통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통합물류협회는 택배·화물·창고·포워딩 등 물류 전 분야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는 업계 대표 단체다. 서울고용복지+센터는 고용노동부 산하 기관으로 취업 상담, 직업훈련 연계, 일자
로보락 S10 맥스V 울트라 스팀(Roborock S10 MaxV Ultra Steam) 출시 기념 이벤트 전개 이달 11일까지 마이크로사이트 통한 차세대 가전 사전 접수 진행한다 “신규 제품, 고온 증기 위생 소독부터 8.8cm 높이 경사 극복까지 다양한 기능 담아” 로보락이 차세대 프리미엄 로봇 청소기 'S10 맥스V 울트라 스팀(S10 MaxV Ultra Steam)' 출시를 앞두고, 오는 11일까지 사전 구매 신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는 자사 공식 마이크로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국내 소비자의 위생 기준과 주거 형태를 겨냥해 개발한 플래그십 기기를 선보이기 전 진행된다. 100원 당첨 구매 혜택부터 조명 브랜드 협업 한정판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특히 사연 공모전 '나의 ( ) 순간'을 통해 여유·새출발·육아·반려동물·효도 등 다섯 가지 주제별로 1명씩 총 5명을 선발해 경품을 지급한다. 각각 약 20만 원 상당의 네이버페이(Naver Pay)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추첨을 통해 한 명에게 S10 맥스V 울트라 스팀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사전 신청 후 본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