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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2026] 마크니카코리아, 모터 드라이버 및 진단 시스템 출품하며 스마트 자동화 제어 솔루션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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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마크니카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모터 드라이버, 모터 진단 시스템, 각종 센서 등 첨단 제어 기술 기반의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마크니카코리아는 아나로그디바이스를 비롯한 세계적인 반도체 제조업체의 첨단 제어 기술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핵심 전시 품목으로는 산업 현장의 정밀 제어와 설비 예지 보전에 필수적인 모터 드라이버와 모터 진단 시스템, 그리고 자동화 인프라 구축을 돕는 고성능 센서 라인업이 포함되어 스마트 제조 환경 구축을 고민하는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2006년에 설립된 마크니카코리아는 1972년 설립된 세계 최대 반도체 유통업체 중 하나인 일본 요코하마 소재 상장 기업 마크니카(Macnica Inc.)의 한국 지사다. 이들은 포괄적이고 전문적인 엔지니어 팀을 바탕으로 기술 지원 및 물류, 재고 관리 등 차별화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산업 자동화, 스마트 공장, 통신 및 디지털 헬스케어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의 제품 개발 요구를 완벽히 충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반도체와 전자 부품을 넘어 보안, 네트워크 솔루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및 인공지능(AI) 솔루션까지 핵심 사업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AI 팩토리 특별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6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AI 자율제조혁신포럼,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총 200여 개 세션이 마련됐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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