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366kW급 기어박스 포함 라인업 소개 제조 현장 맞춤형 동력 전달 솔루션 제안 엘에스지엠이 5월 1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차세대 국산 감속기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엘에스지엠은 국내 산업 현장에서 외산 의존도가 높았던 감속기 시장을 겨냥해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HELIX’와 ‘KDrive’ 시리즈를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요 출품 제품인 ‘HELIX’ 시리즈는 베벨-헬리컬, 샤프트마운트, 헬리컬 감속기로 구성되며, 0.12kW부터 최대 200kW까지 폭넓은 출력 범위를 지원한다. 저소음·저진동 설계와 낮은 백래시 특성을 기반으로 정밀 제어가 필요한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선보이는 ‘KDrive’ 싸이크로 감속기는 고하중 공정 대응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콤팩트한 크기에도 최대 6,603kgf.m 수준의 고토크 출력을 지원해 안정적인 동력 전달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엘에스지엠은 이와 함께 최대 5,366kW급 고용량 기어박스도 전시하며, 소형부터 초대형까지 아우르는 감속기 라인업을 공개할
자동차부품·금속가공 분야 맞춤형 검사 솔루션 공개 현장 시연과 기술 상담 통해 제조 적용 사례 공유 와전류 비파괴 검사 전문기업 에디웍스가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와전류 탐상 검사 장비를 선보인다. 에디웍스는 이번 전시에서 제조 현장의 품질관리와 공정 안정성 향상을 지원하는 와전류 검사(Eddy Current Testing, ECT) 기술을 중심으로 자사의 비파괴 검사 솔루션을 소개할 계획이다. 와전류 검사는 전자기 유도 현상을 활용해 금속 부품 내부 및 표면의 결함을 비접촉 방식으로 검사하는 기술이다. 빠른 검사 속도와 반복 정밀도를 기반으로 자동차부품, 금속가공, 정밀 제조 산업 등에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에디웍스는 그동안 자동차부품과 금속가공 분야를 중심으로 제조 현장 특성에 맞춘 맞춤형 검사 시스템을 공급해왔다. 특히 생산 공정에 최적화된 검사 솔루션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품질 안정화를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 신뢰성과 안정적인 검사 성능을 기반으로 국내외 제조업체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화캐비닛·소화용구 등 SFEX 제품군 대거 출품 고분자 화학 기반 무전원 자동소화 기술 적용 스펙스테크가 오는 5월 1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막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전기 및 배터리 화재 대응 통합 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스펙스테크는 고분자 화학 기술 기반의 자동소화 솔루션 브랜드 ‘SFEX’ 제품군을 중심으로 산업 현장의 전기화재 및 리튬 배터리 화재 대응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요 출품 제품은 컨트롤 박스 소화용구 ‘SFEX Hi-100’, 전기판넬 로프형 소화용구 ‘SFEX Line’, 케이블 연소방지재 ‘SFEX AP Tape’, 온도 감응형 스티커 ‘SFEX Detector’, MC4 커넥터 소화용구 ‘SFEX MC4 Cover’, 리튬 배터리 충전 및 보관용 내화캐비닛 ‘SFEX 배터리 충전함’ 등이다. 특히 이번 솔루션은 분배전반과 기계 설비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화재 징후를 초기 단계에서 감지하고, 별도 전원 없이 자동으로 화재를 진압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전기화재 대응뿐 아니라 최근 산업 현장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리튬 배터리 화재 대응
스프레이·초음파 기반 산업용 세척 시스템 현장 시연 진행 정밀 세척 수요 확대 대응 위한 친환경 세척 기술 제안 동아산기가 5월 1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막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친환경 산업용 세척장비와 자동화 세척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동아산기는 스프레이 세척기와 3테이블 스프레이 세척기, 스프레이 초음파 세척기 등 다양한 산업용 세척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실제 장비 시연과 함께 산업 현장 적용 사례 및 기술 상담도 진행한다. 대표 제품인 스프레이 세척기는 세척 대상물이 적재된 회전 테이블에 고압 세척 온수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후 에어블로우 공정을 통해 잔여 수분 제거까지 연속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복잡한 형상의 부품이나 대형 부품까지 사각지대 없이 세척할 수 있어 자동차부품과 산업기계 분야를 중심으로 활용되고 있다. 3테이블 스프레이 세척기는 좌·우측 테이블과 중앙 리프트 장치를 기반으로 한 자동화 세척 설비다. 제품 투입과 배출 공정을 분리해 작업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였으며, 자동 이송 시스템을 적용해 반복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함께
5축 가공·Wire EDM·적층제조까지 지원하는 플랫폼 공개 CAD 설계부터 로봇 자동화까지 단일 워크플로우 구현 ENCY의 국내 공식 총판인 YC코퍼레이션(ENCY KOREA)이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KIMEX 2026(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 참가해 통합 CAD/CAM 솔루션 ‘ENCY CAM’과 로봇 자동화 솔루션 ‘ENCY Robot’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ENCY KOREA는 설계부터 가공, 로봇 운용까지 연결되는 통합 제조 플랫폼을 중심으로 스마트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자동화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ENCY CAM’은 2D 밀링과 선반, 터닝, 동시 5축 가공, Wire EDM, 적층가공 등 다양한 제조 공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통합 CAD/CAM 솔루션이다. CAD 설계부터 NC 데이터 출력까지 일관된 작업 환경을 제공하며, 클라우드 기반 협업 시스템을 통해 설계·가공 단계 간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G-code 자동 검증 기능과 AI 기반 가공 방식 추천 기능을 통해 작업자의 숙련도 차이에 따른 편차를 줄이고, 보다 효율적인 툴패스 생성을 지원한다. 이는 제조 현
항공우주·방산 산업 대응 위한 5축 레이저 가공 솔루션 공개 생산성·품질 안정성 강화 위한 산업 맞춤형 레이저 공정 제안 프리마파워레이저다인(이하 레이저다인)이 5월 19일부터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항공우주 및 방산 산업에 특화된 고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레이저다인 브랜드의 한국 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항공우주·방산 분야를 중심으로 고정밀 가공 기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행보로 주목된다. 레이저다인은 전시 기간 동안 대표 장비인 ‘Laserdyne 795’와 ‘Laserdyne 811’을 중심으로 첨단 레이저 가공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Laserdyne 795는 콤팩트한 설계와 높은 유연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생산 환경에 적용 가능한 장비다. 생산 라인과의 통합이 용이하며, 복잡한 부품 가공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구현해 중소형 고정밀 가공 분야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함께 소개되는 Laserdyne 811은 복잡한 3차원 형상 가공에 최적화된 고정밀 5축 레이저 시스템이다. 항공기 엔진 부품과 터빈 블레이드 등 고부가가치 부품 가공에 특화됐으며
대형·고중량 부품 대응 가능한 자동 이송 기반 생산환경 구현 자동차·산업기계·중공업 분야 겨냥 맞춤형 공정 솔루션 제시 삼일테크가 5월 19일부터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전착도장 자동화 설비 솔루션을 선보인다. 삼일테크는 이번 전시에서 전착도장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제작·설치까지 통합 제공하는 턴키(Turn-Key) 자동화 설비 솔루션을 중심으로 자사의 기술 경쟁력을 소개할 계획이다. 회사가 선보이는 전착도장 설비는 도막 균일성과 품질 안정성, 에너지 효율을 고려한 공정 설계를 기반으로 한다. 여기에 자동화 제어 시스템을 연계해 통합형 설비로 구현함으로써 다양한 제조 산업에서 요구되는 고품질 도장 공정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형 및 고중량 부품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설비 구조와 자동 이송 시스템을 적용해 생산 유연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여러 제품을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환경 구축이 가능하며, 생산 효율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해야 하는 글로벌 제조 현장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삼일테크는 단순 설비 공급을 넘어 공정 최적화와 자동화
청동·인청동·알루미늄청동·고력황동 등 동합금 특수합금 제품 다수 출품 소재 생산부터 정밀가공까지 일관 생산 체계로 제조원가 절감·고객 맞춤 공급 삼원메탈이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원심주조·사형주조 방식으로 생산한 동합금 특수합금 제품을 선보인다. 삼원메탈은 청동, 인청동, 알루미늄청동, 연청동, 고력황동 등 다양한 동 관련 특수합금 제품을 생산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뿌리산업 전문기업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삼원메탈의 두 가지 핵심 주조 방식을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소개한다. 원심주조는 금형을 회전시키며 용탕을 주입하는 방식으로 원심력에 의해 불순물이 분리되고 치밀한 조직의 고품질 주조가 가능하다. 기계적 특성이 우수하고 내마모성이 뛰어나 정밀한 제품 구현에 적합하다. 사형주조는 자연 모래로 형상을 제작한 뒤 용탕을 주입하는 방식으로 패턴 제품 생산 및 다양한 규격의 소량 생산에 적합하고 여러 재질 적용이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이를 기반으로 현재 국내외 프레스 부품, 중장비 및 선박, 산업기계, 제철설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
납축전지 자동 보충·실시간 건강 상태 진단 통합 관리 솔루션 '도비 시스템' 고정형·이동형 동시 전시 보충 작업 시간 5분 이내로 단축·과보충 자동 차단…작업 안전성·운영 효율 동시 개선 케이-비엠에스(K-BMS)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납축전지 통합 관리 솔루션 '도비 시스템(DOBBY SYSTEM)'을 선보인다. 도비 시스템은 전동지게차·ESS·UPS 등에 사용되는 납축전지의 보충수 공급을 자동화하고 배터리의 건강 상태(SoH)를 실시간으로 진단하는 통합 관리 솔루션이다. 기존 수동 보충 방식은 작업자가 배터리 수위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과다 보충으로 인한 전해질 유출 위험이 있었다. 도비 시스템은 자동 보충 방식을 적용해 기존 1시간 이상 소요되던 보충 작업을 5분 이내로 단축하고 적정 수위 도달 시 급수가 자동 차단돼 과보충을 방지한다. 작업자의 유독가스 및 유해물질 노출도 최소화해 현장 안전성을 높이고 전해질 유출로 인한 배터리 오염도 예방한다. 도비 시스템은 사용 환경에 따라 두 가지 라인업으로 제공된다. 고정설치형(TSJ-300
자체 개발 조명 솔루션 '클라럭스'·비전 검사 시스템 '클라비전' 실물 전시 내장재 누락·이종이색·원단·스티치 검사까지…차량 내장재 맞춤형 비전 시스템 총출동 캠아이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자체 개발 조명 솔루션 '클라럭스(ClaLux)'와 차량 내장재 비전 검사 시스템 '클라비전(ClaVision)'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캠아이는 두 가지 핵심 비전 검사 시스템을 공개한다. '내장재 누락 및 이종·이색 검사 비전 시스템'은 검사 대상 제품의 사양을 스캔해 저장한 뒤 PLC 연동으로 자동 비전 검사를 수행한다. 스크류·무드등 유무와 색상, 원단 색상과 재질, 스피커 개수, 버튼 유무, 부착물 등 미세한 차이까지 감지할 수 있으며 검사 이력 관리 기능과 맞춤형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운영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내장재 원단·스티치 검사 비전 시스템'은 차량 내장재 부품의 원단과 스티치 색상을 분류·추출해 매뉴얼 준수 여부를 검사한다.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천연원단과 인조원단도 정확하게 분류하는 독자적인 솔루션을 갖췄으며 2500만 건의 데이터 이미지
감속기 일체형 양축회전 모터·동축반전 양축회전 모터 두 가지 핵심 기술 집중 공개 드론 추력 20% 향상·진동 억제·직진 안정성 개선...로봇·UAM·선박까지 적용 확대 엑스투텍(X2 TECH)이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감속기 일체형 양축회전 모터'와 '동축반전 양축회전 모터'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엑스투텍은 기존 모터 구동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은 두 가지 핵심 제품을 집중 소개한다. 첫 번째 제품인 '감속기 일체형 양축회전 모터'는 하나의 동력축이 모터 고속 회전자 및 감속 기어 등 모터 내부 중심을 관통해 저속 고토크를 실현하는 양축회전 구동 기술이다. 감속기를 모터와 일체화해 별도의 외부 기어박스 없이도 강력한 토크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구조 간결화를 통해 기계 장치의 부피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부품 수 감소로 유지보수 비용 절감과 내구성 향상을 동시에 실현했다. 4륜 구동 이동 모빌리티 시스템과 로봇 관절 모듈에 적용 가능하며 드론 모터에 양축 적용 시 기존 단축 모터 대비 추력이 20% 향상되고 풍력발전기에 적용
한국무역협회(이하 KITA)가 오는 11월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부품·전자산업 전시회 '일렉트로니카(electronica) 2026'에 한국관을 구성하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KITA는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일렉트로니카 2026 한국관' 참가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열릴 예정인 일렉트로니카는 격년제로 열리는 세계 최대 B2B 전자부품·시스템 전시회로, 전 세계 OEM·Tier1 부품 구매·설계 엔지니어가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거래 플랫폼이다. 직전 회차인 2024년 행사에는 58개국 3486개 기업이 참가했고 113개국에서 8만 203명이 참관했으며, 참가사의 76%, 방문객의 54%가 독일 외 국가에서 참여했다. 같은 기간 동시 개최되는 '세미콘 유럽(SEMICON Europa)'과 '일렉트로니카 오토모티브 컨퍼런스'까지 합치면 유럽 부품 구매·설계 엔지니어와 자동차 전장·반도체 의사결정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거래 무대다. 업계에 따르면 일렉트로니카 2026에 대한 글로벌 참가 수요는 이미 높은 수준이다. 전자부품·PCB·EMS·반도체·전장·전원공급장치 등 주요 전시 분야에서 조기부터
1,000여개 기업·8만명 바이어 참가 예상…로봇·반도체·자동화 기술 한자리에 중국 스마트제조 수요와 한국 부품·장비 경쟁력 맞물려 시장 진입 창구 부상 글로벌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스마트 제조 기술과 산업 자동화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26 SIA 상하이 국제 스마트공장 전시회(SIA 2026)’가 오는 6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2026년 6월 3일부터 5일까지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개최되며, 스마트공장·산업 자동화·산업용 로봇·반도체 기술·AI 기반 제조 솔루션 등 스마트 제조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최근 제조업계는 생산 효율성과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해 스마트화와 유연 생산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중국은 대규모 제조 인프라와 스마트 장비 수요를 기반으로 글로벌 제조 혁신 시장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SIA 전시회는 한·중 제조 산업 간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 확대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전시회는 약 4만㎡ 규모로 조성되며, 1,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최신 스마트 제조 기술과 솔루션을 공개한다.
물리 기반 신호처리 방식 채택...AI 학습 없이 도입 당일부터 즉시 운용 가능 오픈소스 기반 SeeSharp 플랫폼·다양한 폼팩터 DAQ 하드웨어 함께 전시 제이와이텍코리아(JYTEK)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스마트 제조 및 예지보전 솔루션을 선보인다. 제이와이텍코리아는 앞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과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2026)에 연이어 참가하며 스마트 제조 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여왔으며 이번 KIMEX 참가를 통해 동남권 기계 산업단지 고객들에게 자체 개발한 계측 환경과 솔루션을 집중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모터 예지보전 실시간 진동 분석 시스템 'Adapt Guard(어댑트 가드)'다. 산업용 모터의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고장 발생 전 선제적 경고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로 현장 엔지니어들의 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기존 AI 기반 예지보전 솔루션이 방대한 데이터 수집과 학습에 긴 시간과 비용을 요구했던 것과 달리 Adapt Guard는 물리 기반(Physics-based) 신호
T714 피스톤 씰·Optiseal® 등 중장비·석유가스·반도체 산업용 씰 라인업 공개 국내 OEM 시장·방산 특수 분야로 영역 확대 유창테크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유공압 씰 브랜드 Hallite의 고성능 씰 제품을 선보인다. 유공압 씰은 산업용 장비 및 기계의 유공압 액추에이터 내부에 장착돼 유체의 흐름을 제어하고 유압의 압력 에너지를 기계적 에너지로 변환시켜 장비가 작동하도록 하는 핵심 부품이다. 유창테크는 Hallite의 공식 프리미어 대리점으로 23년간 각종 유공압 씰을 국내에 직접 공급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굴삭기 등 중장비에 주로 사용되는 T714 피스톤 씰, 고소작업차에 적용되는 CT 피스톤 씰과 T780 컴팩트 씰, 석유·가스 및 반도체 산업에서 사용되는 스프링 에너자이즈드 씰 Optiseal®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1903년 영국 런던에서 설립된 Hallite는 2018년 미쉐린(Michelin) 그룹에 인수된 이후 고분자 사업 부문의 핵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자체 특허 폴리우레탄 재질인 Hythane®과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