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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1] 명성에이앤티, 자체 개발한 진동 센서·멀티 통신모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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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등록] 스몰스타트로 스마트팩토리의 실현하는 방법은? (10.14)

헬로티 조상록 기자 |

 

 

명성에이앤티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1)’에서 스마트 센서, 스마트 알람발생기, 스마트 멀티 통신모듈 등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은 9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명성에이앤티의 ‘쏘지니 스마트 센서’는 기존 PLC를 통한 진동 및 온도 모니터링을 위한 스마트 센서로, 가속도 센서를 사용하여 진동 변화를 감지하는데, 1mg의 미세 진동까지 감지한다.

 

 

‘쏘지니 스마트 알람발생기’는 외부 스위칭을 받아 알림음을 발생시키는 스마트기기다. 30개의 기본 알람음이 탑재돼 있고, 마이크로SD 메모리 카드 방식이다.

 

 

‘쏘지니 스마트 멀티 통신모듈’은 진동센서(온도 포함)를 최대 8개의 모듈의 진동과 온도를 읽을 수 있어 상위 PLC, SCADA, 시스템 프로그램에 와이파이와 이더넷 통신으로 전송해주는 통신 모듈이다.

 

아날로그 입력 포트는 16개가 있으며 8개는 4 ~20mA의 전류를 읽고 나머지 8개는 0 ~ 5V의 전압을 읽을 수 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LS산전의 Fenet 통신을 지원하며 또한 세계에서 통용되는 산업용 프로토콜인 Modbus-TCP/IP 통신과 Modbus-RTU통신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첨단,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코엑스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뉴딜의 미래(The Future of Digital New Deal)’라는 주제 하에 약 500개사 스마트공장, 머신비전, 자동화 기업이 참가하여 1,800개 부스에서 최신 스마트 제조 기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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