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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AW 2021 프리뷰] 코어이미징, NEON 스마트 카메라와 Baumer VLXT Series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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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등록] 스몰스타트로 스마트팩토리의 실현하는 방법은? (10.14)

헬로티 김진희 기자 |

 

코어이미징이 오는 9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1, 이하 SF+AW 2021)'에 참가한다.

 

코어이미징(대표 김병엽)은 SF+AW 2021에서 NEON 스마트 카메라와 Baumer VLXT Series를 선보일 예정이다.

 

 

NEON-2000-JT2 AI 스마트 카메라 시리즈는 AI 기반 공장 자동화를 위한 머신비전 구축을 더 용이하게 하기 위해 출시됐다. 엔비디아 젯슨 TX2 AI 모듈로 구동되는 이 새로운 스마트 카메라 시리즈는, AI 머신비전 개발 및 통합의 복잡성을 줄이기 위해 올인원 디자인, 작은 설치 공간 및 사전 설치된 비전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다.

 

NEON-2000-JT2는 생산에 있어 품질 보증과 검사가 중요한 식음료, 소비재, 농업과 같은 노동집약적 제조업에서 생산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제품 검사에 에이디링크 AI 머신 비전 솔루션을 활용한 한 고객은 50배 더 많은 제품을 검사할 수 있었으며, 이전보다 3배 더 많은 95%의 검사 정확도를 달성할 수 있다.

 

 

코어이미징이 SF+AW 2021에서 선보일 Baumer VLXT Series는 빠른 이미지 전송 및 간편한 통합을 위한 견고한 고해상도 10GigE 카메라다. VLXT 카메라는 프레임 그래버 또는 미디어 컨버터 없이 1.1GB/s 의 고대역폭과 긴 구리 케이블 심지어 10km 의 광섬유 케이블까지 쉽고 저렴한 비용으로 통합한다.

 

또한 Liquid Lens 지원, Cannon EF 제어, 4개의 전원 출력 그리고 버스트모드, 정밀 시간 프로토콜 IEEE 1588 과 같은 고성능 기능으로 개별 어플리케이션에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특징으로 구리 케이블과 광케이블을 지원하는 슬롯 보유, 최대 120W의 4개의 전원 출력(최대 48V/2.5A), 특허받은 튜브 시스템 모듈로 IP 65/67 지원, Liquid 렌즈 지원, Cannon EF 장착 모델 라인업 보유, HDR, 음영 보정, 다중 ROI, 5x5 Color Calculation 과 같은 고성능 기능 보유 등으로 요약해 볼 수 있다.

 

코어이미징은 자동화 산업 분야에 머신 비젼 전문기업이다. 20여년간의 축적된 여러 현장 경험으로 카메라/프레임그래버/렌즈/조명/산업용컴퓨터/라이브러리/소프트웨어 개발 등 고객의 초고속화, 초대형화, 초정밀화 요구에 맞추어 최적의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두각되고 있는 AI, 딥러닝, 3D, 로봇, IoT 및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1(Smart Factory+AutomationWorld 2021)는 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1층과 3층 전관을 사용하는 국내 최대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스마트공장엑스포(SmartFactory Expo),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의 세부 전시회로 구성돼 있다. 

 

(주)첨단, (사)한국산업지능화협회, (사)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코엑스가 주최하는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1는 국내외 400여개 기업이 참여해 차별화된 기술, 제품, 솔루션을 전시한다. 특히, 산업단지특별관, 스마트팩토리 모델공장 특별관이 참관객들을 맞이하며, 2021 산업 디지털 전환 컨퍼런스를 비롯해 200개 전문 컨퍼런스 세션이 마련되며, 글로벌 ESG포럼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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