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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산업대전 2021] 코그넥스, 확장된 바코드 스캔으로 스마트 자동화 영역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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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코그넥스는 ‘국제물류산업대전 2021’에서 머신비전 및 바코드 판독을 포함한 물류 솔루션을 선보였다.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한 코그넥스 전경 (출처: 첨단)

 

코그넥스는 전 세계 공장에 300만 개 이상의 시스템을 설치한 머신비전 및 산업용 바코드 판독 솔루션 제공업체다. 이를 통해 스마트한 자동화를 구현하면서 생산 오류를 줄이고 제조비용을 절감하게 도와준다.

 

컨베이어에 이동하는 물품을 3D-A1000을 활용해 6면 스캐너로 전면을 스캔한다. 작업자마다 바코드 붙이는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6면 스캐너를 활용하면 짧은 시간 안에 바코드를 스캔할 수 있어 시간단축과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다. 

 

또한 소형 산업용 3D와 2D 모션 기능 스마트카메라를 탑재해 3D 치수 및 무게 측정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코그넥스 관계자는 특히 약 15분 만에 설치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한 설치가 장점이라고 말하며, 우체국 등에서 많이 사용한다고 밝혔다.  

 

Insight D900은 딥러닝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스마트 카메라로, PC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비전문가들도 딥러닝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복잡한 결함을 감지하고 분석하며, 난이도 높은 OCR 애플리케이션을 해석할 수 있게 도와준다. 

 

▲코그넥스 모바일 리더기 (출처: 첨단)

 

이어 코그넥스의 모바일 리더기는 동급 최강의 1D/2D, DPM(Direct Part Mark) 바코드 판독 및 OCR 검사가 가능하며, 스마트폰에 적용 가능한 모든 제품군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코그넥스 관계자는 최대 16m 거리까지 인식 가능하며, 수심 1m까지 보장되는 방수 기능이 있다고 덧붙였다. 

 

▲QCO Mini (출처: 첨단)

 

코그넥스 관계자는 Auto Quick-check out system을 통해 리테일 분야의 자동화를 이끌 것이라고 덧붙였다. 본격적으로 자동화가 이뤄지지 않은 리테일 분야에서 QCO Mimi를 통해 기존 SCO(Self-Checkout) 대비 결제 소요 시간 1/3시간을 단축하고 1D/2D 멀티 바코드 스캔 기능을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제물류산업대전은 오는 28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최적화된 물류센터 관리시스템과 전시 및 관련 컨퍼런스를 체험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국내 화주-물류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확보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 플랫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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