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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산업대전 2021] 로지스팟, 화물 운송 디지털화 통해 물류비 절감·생산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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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로지스팟은 ‘국제물류산업대전 2021’에 참가해 플랫폼 기반의 운송 서비스와 고객 맞춤형 관리솔루션을 선보였다.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한 로지스팟 전경 (출처 : 첨단)

 

로지스팟은 화물운송(미들마일)과 기업용 퀵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통합물류 스타트업이다. 기존에 수기, 전화, 엑셀 등으로 이뤄지던 운송 업무를 티지털화해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하게 도와준다. 

 

통합운송서비스에서는 컨설팅부터 배차와 정산까지 도와주는 화물 운송 서비스와, 플랫폼을 통한 전담 드라이버 매칭의 바로운송(퀵)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합관리솔루션에서는 지입차관리, 입출고관리, 운송사관리를 도와준다. 

 

▲출처 : 로지스팟

 

로지스팟은 데이터 기반 컨설팅으로 프로세스와 비용을 최적화하고, 전국 거점 네트워크로 유연하고 효율적인 운송 설계를 통해 불필요한 비용을 제거한다고 밝혔다. 

 

또한 Open API로 물류시스템을 통합했다. 불필요한 소통과 서류업무를 간소화하고, 이용자별·부서별·지점별 관리 일원화했다. 이를 통해 플랫폼 기반의 물류통합관리를 구축했다. 

 

또한 위치 추적, 물품 상태 확인 등 실시간 정보 공유가 가능하다. 로지스팟은 전문 운영팀의 배차, 기사 관리를 통해 높은 운송 품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재 로지스팟은 700여 개의 기업고객에게 연간 6만대 이상의 차량을 배차하고, 10만 대 이상의 차량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로지스팟에 따르면, 아날로그 방식의 화물운송 업무 플랫폼을 디지털화해 고객사 60% 이상이 최적화를 통한 물류비 절감을, 80% 이상의 업무 생산성 향상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물류산업대전은 오는 28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최적화된 물류센터 관리시스템과 전시 및 관련 컨퍼런스를 체험할 수 있다. 이뿐 아니라 국내 화주-물류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확보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 플랫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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