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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1] 야마하 모터, 30년 기술이 응집된 로봇 라인업 대거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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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임근난 기자 |

 

야마하 모터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1)에 참가해 30년 업력의 독자 기술이 응집된 로봇 라인업을 대거 선보였다.

 

야마하 모터는 30년 전부터 자사 바이크 생산라인에 로봇 도입을 계기로 개발을 시작, 그 후 전자 제품의 조립, 차량용 부품의 운반, 대형 액정패널의 제조 등 다양한 업종의 생산 설비를 지원해 왔다.

 

또한, 정밀하며 고속 동작이 요구되는 모터제어 기술, 엄격한 평가 기준에 근거한 기구-컨트롤러 개발 기술, 혹독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 신호처리 기술은 사업 발족 당초부터 쌓아올린 독자 기술을 숙성시키고 단련하여 강성, 내구성, 조작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제품은 △모터가 없는 단축 액추에이터 ‘Robonitdy 시리즈’, △스텝 모터 단축 로봇 ‘TRANSERVO 시리즈’, △단축 로봇 ‘FLIP-X 시리즈’, △리니어 모터 단축 로봇 ‘PHASER 시리즈’, △스카라 로봇 ‘YK-X 시리즈’, 그 외 클린 로봇, 컨트롤러, 로봇 비전 등이다.

 

 

특히, 신제품 리니어 컨베이어 모듈 ‘LCMR 200'은 속도 및 가속도를 동작별로 설정 가능하므로 모든 슬라이더를 임의의 타이밍으로 자유로이 조작할 수 있다. 또한, 각 작업 공정에서 이물질 등에 의한 고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가이드 레일과 모터 및 센서를 보호하는 커버를 상면에 부착했으며, 슬라이더 간 기구 공차를 ±30um로 제어 가능하도록 해 정밀한 공정에 최적화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신형 리니어 모터를 사용함으로써 모듈의 높이가 LCM100보다 약 30% 감소했다.

 

 

스카라 로봇 ‘YK-XE 시리즈’는 최대 가반 질량 10kg으로 자동차 부품 등의 반송 및 조립 공정에도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가동 시작 시의 암 자세와 가동 종료 후의 암 자세에서 최적의 가속도, 감속도를 자동으로 선택하며, 어떤 경우에도 모터의 파워를 최대한 끌어내어 높은 가감 속도를 유지한다. 그 외 로봇 일체형 비전 시스템 ‘RCXiVY2+'를 사용하면 간단하게 화상 처리 기능을 추가할 수 있어 고도의 생산 설비를 구축할 수 있다.

 

한편 첨단,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코엑스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 뉴딜의 미래(The Future of Digital New Deal)’라는 주제 하에 약 500개사 스마트공장, 머신비전, 자동화 기업이 참가하여 1,800개 부스에서 최신 스마트 제조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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