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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줌, 반도체 제조기업 RE100 이행 지원 사례로 주목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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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줌이 재생에너지 활용전략 컨퍼런스에 참석, RE100 컨설팅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최, 지난 달 29일 명동 로얄호텔서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기업 재생에너지 조달전략 및 정책 동향에 대한 설명과 대한상공회의소의 컨설팅 데스크 발표로 진행됐다. 이날 해줌 기업솔루션팀 백진근 팀장은 RE100 이행을 위한 중소·중견기업 컨설팅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해줌은 반도체 제조기업의 실제 RE100 컨설팅 사례를 공유했다. 해줌에서는 기업의 전력사용량 및 소비패턴을 분석하여 가장 적합한 이행수단을 도출했으며, 자가소비형 태양광 설치, REC 구매를 통해 RE100을 이행할 것을 권했다.

 

자가소비형 태양광은 RE100 이행수단 중 가장 경제적인 이행수단이다. 해당 기업은 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는 유휴부지가 있어 1차적으로는 태양광을 설치하고, 나머지 필요 재생에너지는 REC 구매를 통해 조달하는 걸 추천했다.

 

컨설팅 이후 해당 기업은 400kW 급 자가소비형 태양광을 설치했으며, 그중 100kW는 한국에너지공단 건물지원사업을 통해 70%의 정부 보조금을 받아 설치비를 절감할 수 있었다. 해줌에서는 컨설팅 이후에도 자체 개발 RE100 통합 관리 플랫폼인 해줌R 6개월 이용권을 무상 제공했다. 해당 기업은 “해줌R을 통해 기업 상황에 따라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직접 구성 가능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만족했다.

 

한편, 해줌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선정한 RE100 시범사업 참여기업으로서 대기업·외국계기업·공공기관 등 200건이 넘는 다양한 기업 및 기관 컨설팅 경험이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뿐만 아니라 기업의 전력량 분석까지 동시에 가능해 더욱 효율적인 RE100 컨설팅 및 이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줌 백진근 팀장은 “RE100 및 탄소중립을 이행해야 하는 기업들이 늘어남에 따라 중소·중견기업의 RE100 지원 정책이 확대되길 바란다”며, “해줌 또한 IT 기술력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더욱 손쉽게 RE100을 이행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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