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이 제조업 디지털 전환(DX)과 자동화 혁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은 오는 3월 18일 'Co-Creation for NEXT'를 주제로 '제6회 e-F@ctory 얼라이언스 파트너 써밋(e-F@ctory Alliance Partner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제조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협업 기반 자동화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제조 산업은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실제 현장에 적용 가능한 검증된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은 e-F@ctory Alliance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구축한 다양한 실증 사례를 공개하고, 제조 현장의 문제 해결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협업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웨비나에서는 먼저 미쓰비시전기 나고야 제작소 마루야마 야스미치 그룹장이 ‘미쓰비시 전기가 지원하는 제조업의 DX·AX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후 노하림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담당이 국내 e-F@ctory Alliance의 활동과 향후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파트너들의 기술 발표가 이어진다.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이 제조업 디지털 전환(DX)과 자동화 혁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은 오는 3월 18일 'Co-Creation for NEXT'를 주제로 '제6회 e-F@ctory 얼라이언스 파트너 써밋(e-F@ctory Alliance Partner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제조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협업 기반 자동화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제조 산업은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실제 현장에 적용 가능한 검증된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은 e-F@ctory Alliance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구축한 다양한 실증 사례를 공개하고, 제조 현장의 문제 해결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협업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웨비나에서는 먼저 미쓰비시전기 나고야 제작소 마루야마 야스미치 그룹장이 ‘미쓰비시 전기가 지원하는 제조업의 DX·AX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후 노하림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담당이 국내 e-F@ctory Alliance의 활동과 향후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파트너들의 기술 발표가 이어진다.
협동로봇 기업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s)이 제조 현장의 자동화 전략과 로봇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온라인 웨비나를 연다. 유니버설로봇은 오는 11일 ‘협동로봇/AMR의 이해와 현장 적용 전략’을 주제로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제조업과 물류 산업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협동로봇과 자율이동로봇(AMR)의 활용 가능성과 실제 도입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제조업 현장은 인력 부족과 생산성 향상 요구, 작업 안전성 강화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협동로봇과 AMR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동화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반복 작업 자동화와 공정 효율 개선을 통해 작업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생산 유연성을 높일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협동로봇과 AMR의 기본 개념을 비롯해 유니버설로봇 협동로봇과 모바일 산업용 로봇 기업 MiR(Mobile Industrial Robots)의 AMR 솔루션을 중심으로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로봇 자동화를 통해 공정 효율을 높이고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웨비나는 ▲협
협동로봇 기업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s)이 제조 현장의 자동화 전략과 로봇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온라인 웨비나를 연다. 유니버설로봇은 오는 11일 ‘협동로봇/AMR의 이해와 현장 적용 전략’을 주제로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제조업과 물류 산업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협동로봇과 자율이동로봇(AMR)의 활용 가능성과 실제 도입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제조업 현장은 인력 부족과 생산성 향상 요구, 작업 안전성 강화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협동로봇과 AMR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동화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반복 작업 자동화와 공정 효율 개선을 통해 작업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생산 유연성을 높일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협동로봇과 AMR의 기본 개념을 비롯해 유니버설로봇 협동로봇과 모바일 산업용 로봇 기업 MiR(Mobile Industrial Robots)의 AMR 솔루션을 중심으로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로봇 자동화를 통해 공정 효율을 높이고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웨비나는 ▲협
AI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Embedded World 2026(이하 임베디드 월드)'에 참가해, AI 모델이 최적화 과정을 거쳐 실제 산업 현장에 이르는 전 과정을 선보인다. 임베디드 월드는 약 1천 개 기업의 부스와 3만 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임베디드 시스템 전문 전시·컨퍼런스로, AMD·인텔·퀄컴 등 글로벌 반도체 및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기업들이 대거 집결하는 행사다. 노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AI 모델이 넷츠프레소를 만나 다수의 글로벌 하드웨어에 최적화되고 산업 현장까지 도달하는 전체 흐름을 펼쳐 보인다. 노타는 이번 전시에서 자체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NetsPresso®)'를 통해 반도체사들이 고성능 AI 모델을 빠르게 자사 칩에 최적화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노타는 SLM부터 초거대 LLM, VLM에 이르기까지 40개 이상의 AI 모델을 경량화하며 메모리는 줄이고 성능은 유지하는 AI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축적해 왔으며, 100개 이상의 디바이스에 직접 적용해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노타의 AI 경량화·최적화
양자 기술 전문 기업 SDT가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배터리 제조 공정의 품질을 극대화하는 실시간 원소 분석 솔루션 ‘LIBS(Laser-Induced Breakdown Spectroscopy)’와 최근 런칭한 하이브리드 양자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 ‘QuREKA(큐레카)’를 선보일 것이라고 9일 밝혔다. SDT의 LIBS는 고출력 레이저를 이용해 별도의 샘플링 과정 없이 실시간으로 원소를 분석하는 첨단 계측 장비다. 컨베이어벨트 위에서 빠르게 이동하는 제품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정밀한 분석이 가능해 기존 분석 방식 대비 데이터 신뢰성을 높이고 공정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LIBS의 실제 품질 분석 적용 성과도 함께 알릴 예정이다. SDT는 지난 2025년 10월 글로벌 배터리 선도 기업에 LIBS 장비를 성공적으로 공급, 이를 통해 배터리 제조 공정 중 유입될 수 있는 미세 이물질의 성분을 감시·분석하고 있다. 이렇게 축적된 데이터는 이상 발생 지점을 역추적하고 근본 원인을 규명하는 데 활용되어 공정 전반의 품질 안정성을 강화하는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 잡았다. 이와 함께 최근 정식 오픈한 ‘큐레카’를 통해 배
국내 연구진이 LFP 배터리의 주행거리 한계를 개선할 수 있는 전극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강석주 교수팀과 숙명여자대학교 주세훈 교수, 광주과학기술원 이은지 교수팀은 전극 내 활성물질 함량을 99%까지 높인 LFP 배터리 양극을 공동 개발했다. LFP 배터리는 화재 위험이 낮고 가격이 저렴하지만, 용량이 작아 주행거리가 짧은 단점이 있다. 이는 전기를 저장하는 LFP 활성물질의 전기전도도가 낮기 때문이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도전재와 바인더가 다량 투입되면서 활성물질 비율이 낮아진다는 점도 영향을 미친다. 연구팀은 전도성 고분자(PEDOT:PSS)를 기반으로 폴리에틸렌글리콜과 탄소나노튜브(SWCNT)를 첨가한 기능성 바인더 조합을 설계해 도전재와 접착제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도록 했다. 이로써 비활성 물질 함량을 1% 수준으로 낮춘 전극을 만들었다. 개발된 전극은 도전재 함량을 기존 상용 LFP 전극 대비 90% 이상 줄였음에도 8C 고속 방전 조건에서 132mAh/g의 용량을 유지하며 우수한 출력 성능을 보였다. 출력은 급가속 시 빠른 전기 공급 능력을 뜻하며, 일반적으로 도전재가 줄면 출력이 감소한다. 또한 상용 음극인 흑연과
VPP(가상발전소) 기업 해줌이 재생에너지 준중앙급전 발전제도(이하 준중앙제도) 참여를 위해 총 248MW 규모의 자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해줌은 이 가운데 233MW가 전력거래소 준중앙 등록을 완료했으며, 전력거래소에 등록된 준중앙급전 참여 자원 총 470MW 가운데 약 50% 수준을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해줌은 단독 발전소와 VPP 형태의 집합자원을 모두 확보하며 준중앙제도 초기 시장에서 가장 큰 운영 규모를 달성했다. 또한 준중앙제도 이행능력시험에서도 기준치인 94%를 상회하는 평균 96.8%의 급전 지시 이행률을 기록하며 참여 자원 전량이 시험을 통과했다. 준중앙제도는 분산형 전원 확대와 계통 안정성 강화를 위해 도입된 제도로, 참여 발전소는 변전소 단위로 최소 1MW 이상의 집합자원을 구성하고 급전지시 이행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해줌은 자체 개발한 통합 플랫폼 ‘해줌V’를 통해 발전소 자원을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 실시간 제어와 발전량 예측 기능을 기반으로 분산자원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위성 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AI 기반 실시간 기상 예측 모델을 적용해 발전량 예측 정확도를 높였다. 해줌은 국내 1호 VPP 사업자로서 검증된 운영
이차전지 장비 전문 기업 하나기술이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배터리 시장을 선점할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배터리 2026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다. 하나기술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Restart: 하나기술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국내외 시장과의 접점 확대 및 브랜드 방향성 재정립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하나기술이 이번 전시를 통해 가장 비중 있게 소개하는 핵심 역량은 ‘전고체 배터리 전 공정 턴키(Turnkey) 대응 기술’이 될 전망이다. 하나기술은 기존 리튬이온배터리의 원형, 각형, 파우치형 등 모든 폼팩터에 대한 통합 공급 능력을 바탕으로 전고체 배터리 제조 공정 전체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기술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하나기술에 따르면 턴키 솔루션은 공정 간 최적화를 통해 고객사의 설비 도입 효율을 극대화해, 차세대 배터리 양산을 준비하는 글로벌 제조사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이 될 수 있다. 하나기술은 "전기차 캐즘(Chasm) 국면 속에서도 하나기술은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사업 운영을 유지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신규 글로벌 고객사 영업망을 공격적으로 확장
한국RE100협의체와 고려대학교 기후변화대응기술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세미나허브가 주관하는 “재생에너지 최적 조달전략을 위한 2026년 RE100 기술전략 컨퍼런스”가 오는 4월 28일, 서울 양재 aT센터 그랜드홀에서 개최된다. 현재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은 공급 물량 부족과 그에 따른 구매 비용 상승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의 RE100 이행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곧바로 국내 산업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정부는 기업들의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정책을 개편하고 공공 주도의 공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가 정부 정책 변화에 따른 재생에너지 시장 전망을 살펴보고, PPA 공급사업자의 사업전략, 자원별 PPA 활용 전략 등 기업이 실질적으로 RE100을 달성하기 위한 ‘최적의 재생에너지 조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컨퍼런스의 주제 발표는 글로벌 탄소 무역장벽, RPS 정책 변화 및 RE100 시장 전망, 기업 RE100 지원을 위한 분산에너지 특구 연계 방안 및 공공의 역할, RE100 이행을 위한 재생에너지 최적 조달전략 등으로
에프에이에스가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W 2026)’에 참가해 라인 스캔 이미징 모듈 ‘CIS(컨택트 이미지 센서)’를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 제조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로봇, 머신비전, 센서, 제어 및 구동 기술 등 다양한 제조 혁신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에프에이에스가 선보인 CIS(컨택트 이미지 센서)는 촬상 센서, 로드 렌즈, 광원이 일체형으로 구성된 바(Bar) 타입의 라인 스캔 이미징 모듈이다. 이 구조는 검사 대상에 밀착된 형태로 이미지를 획득할 수 있어 안정적인 영상 확보와 정밀한 검사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센서와 광학계, 조명이 하나의 모듈로 통합되어 있어 장비 설계가 간결해지고 설치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쇄 검사, 표면 결함 검사, 정밀 계측 등 다양한 산업용 검사 공정에 활용될 수 있다. 에프에이에스는 다양한 글로벌 제조사와의 직접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머신비전 및 검사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알트시스템이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W 2026)’에 참가해 ‘108CH 멀티 돔 기반 자동 조명 테스트’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 제조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스마트팩토리 구현에 필요한 로봇, 머신비전, 센서, 제어 및 구동 기술 등 다양한 제조 혁신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알트시스템이 소개한 ‘108CH 멀티 돔 기반 자동 조명 테스트’는 하나의 돔 조명 내부에 RGB 각 108채널을 적용해 다각도 조명을 구현한 멀티 돔 조명 시스템이다. 각 채널을 세분화해 제어할 수 있어 검사 대상체에 다양한 방향과 조건의 조명을 제공할 수 있다. 특히 적색(R), 녹색(G), 청색(B) 조명을 활용해 다양한 파장 대비를 구현할 수 있어 검사 대상의 특정 영역을 보다 정밀하게 강조해 촬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소재나 표면 특성을 가진 대상에서도 안정적인 영상 확보와 정밀 검사가 가능하다. 또한 채널 단위로 조명을 제어할 수 있어 검사 환경에 맞는 조명 조건을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머신비전 기반 검사 공정에서 보다
비전아이즈가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W 2026)’에 참가해 4K 3D 프로파일 센서 ‘ZEBRA AltiZ 4200’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 제조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로봇, 머신비전, 센서, 제어 및 구동 기술 등 다양한 제조 혁신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비전아이즈가 소개한 ZEBRA AltiZ 4200은 Zebra Technologies가 개발한 차세대 4K 3D 프로파일 센서로, 단일 카메라와 레이저를 결합한 방식으로 높은 정밀도와 안정적인 측정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센서는 포인트당 최대 4,224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활용해 초정밀 검사 환경을 지원하며, 초당 최대 14,000 프로파일을 처리할 수 있어 고속 생산 라인에서도 안정적인 3D 검사 수행이 가능하다. 또한 IP67 등급의 알루미늄 하우징을 적용해 먼지와 물에 강한 내구성을 갖췄으며,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데이터 전송은 GigE Vision 및 GenDC 표준을 지원해 다양한
에드몬드코리아가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W 2026)’에 참가해 고해상도 머신비전용 렌즈 ‘TECHSPEC® HP+ 시리즈 고정초점거리 렌즈’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 제조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로봇, 머신비전, 센서, 제어 및 구동 기술 등 다양한 제조 혁신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에드몬드코리아가 소개한 TECHSPEC® HP+ 시리즈 고정초점거리 렌즈는 공장 자동화(FA) 및 머신비전 환경에서 요구되는 높은 해상도와 안정적인 이미징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1.2인치 센서를 지원하는 C-마운트 렌즈로 최대 2450만 화소, 2.74μm 픽셀 크기의 고해상도 센서와 호환된다. 특히 4세대 Sony Pregius S™ 24.5MP 1.2인치 IMX530 및 IMX540 센서와 호환되도록 설계됐으며, 초점거리는 16mm부터 35mm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조리개 값은 f/2.8로 높은 광 처리량을 확보해 고해상도 이미지를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불필요한 조절을 방지하기 위한
포스로직이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W 2026)’에 참가해 2D·3D·AI 통합 머신비전 플랫폼 ‘FLImaging’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 제조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로봇, 머신비전, 센서, 제어 및 구동 기술 등 다양한 제조 혁신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포스로직이 소개한 FLImaging은 스마트 제조 현장에서 검증된 고성능 2D·3D·AI 통합 머신비전 플랫폼이다. 복합적인 산업 환경에서도 별도의 시스템 추가나 전환 없이 다양한 비전 처리를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플랫폼은 글로벌 주요 머신비전 라이브러리와 비교해 고속 처리, 고정밀 분석, 높은 유연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SIMD 기반 병렬 연산 구조와 직관적인 GUI를 제공해 개발 생산성과 현장 적용 효율성을 높였다. FLImaging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이미 성능을 검증받았으며, 글로벌 선도 제품 대비 경쟁력 있는 성능을 확보한 차세대 머신비전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