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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토, ‘파스토 유니버스’로 IT·영업·마케팅 등 물류 인프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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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웨비나] 차세대 비전 시스템에서 JAI Go-X 시리즈를 활용하는 방법 (3/2, 온라인)

 

경기 용인시 신규 센터 오픈을 기점으로 연내 10개 이상 거점 센터 오픈 예정

 

파스토가 누구나 이용 가능한 표준화 풀필먼트 서비스의 저변 확대를 위해 물류 기업들과의 협력 강화에 나선다. 물류 기업들과 손을 맞잡고 파스토 유니버스를 구축키로 한 것이다.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과 함께 물류 산업 또한 빠르게 풀필먼트 서비스를 중심으로 개편됨에 따라 물류센터를 운영 중인 다수의 기업들이 유휴공간 장기화 및 신규 고객사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파스토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물류센터를 보유한 기업들과 가맹 계약을 체결하고 물류센터가 풀필먼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각종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파스토 유니버스는 판매자와 물류 기업, 구매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체계를 의미하며, 파스토를 중심으로 누구나 이용 가능한 보편적인 표준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파스토 유니버스의 일원이 되면 특허 보유 물류 시스템 FMS를 직영 스마트 물류센터와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카페24, 아임웹, 쇼피 등의 국내외 쇼핑몰 주문을 자동 출고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운송 업체와 제휴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배송이 가능하며, 물류 네트워크, 영업망, 마케팅, CS 등 파스토 본사의 리소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오토스토어, 슈어소트, AGV, AMR 등의 첨단 자동화 설비 도입 등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을 위한 협업도 가능하고, 국내외 물류센터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글로벌 물류 컨설팅 회사 LIDD의 컨설팅을 통해 생산성 향상 및 서비스 최적화까지 꾀할 수 있다.

 

이미 파스토는 전국에 가맹 계약을 맺은 거점 센터를 운영 중이며, 파스토 유니버스를 토대로 물류 기업들과 동반 성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달 24일에는 경기도 용인시에 파스토의 17번째 풀필먼트 센터인 ‘백암센터’가 오픈하며 파스토 유니버스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백암센터는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에 위치한 약 1,500평 규모의 풀필먼트 센터로 남이천 IC에서 접근이 용이하며 모든 상온 카테고리 제품 취급이 가능하다. 

 

파스토의 시너지 사업을 총괄하는 문필 리드는 “1만 평 이상의 메가 센터를 직영으로 구축하고 운영하면서 축적된 노하우를 지역 거점 센터에도 적용시키고 있다. 센터 규모와 관계없이 고객에게 표준화된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파스토의 시스템과 인프라를 전면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기존의 많은 물류 센터가 체계적인 프로세스 및 시스템이 없어 재고관리, 오배송 등의 문제로 효율성 개선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파스토 유니버스를 통해 높은 수준의 표준화 풀필먼트 서비스를 운영하고 함께 사업을 성장시켜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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