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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 지능형 IoT 확산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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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웨비나] 자동화 공정 최적화를 위한 유니버설로봇의 최신 기술 소개합니다...유니버설로봇과 모바일매니퓰레이 (6/18)

 

사물인터넷(IoT) 서비스가 인공지능(AI) 기반의 지능화된 서비스로 발전함에 따라 기기 자체에서 AI기능을 수행하는 온디바이스(On-device) AI 기술은 클라우드와 통신망의 부하를 최소화하면서 즉각적인 지능형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하는 지능형IoT의 핵심기술 중 하나이다.

 

온디바이스 AI를 위한 시스템 반도체 기술은 CPU(Central Processing Unit), GPU(Graphics Processing Unit)에 이어 NPU(Neural Processor Unit) 등의 단계로 진화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술 역시 HBM(High Bandwidth Memory)과 CXL(Compute eXpress Link) 등의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 발전은 온디바이스 AI의 성능과 효율성 등을 높임으로써 그 활용의 폭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관련 산업뿐 아니라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해외 각국은 물론 우리 정부에서도 기술 개발 및 활용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연구기관 및 AIoT 기업들과 함께 국산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기반으로 지능형IoT 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한 간담회를 21일 개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은 국내 기술로 개발한 AI반도체의 주요 기능에 대해 설명했으며 엔텔스, 아카라라이프, 에스디티, 이노와이어리스, 키미소프트, 후버테크 등 AIoT 기업들과 AI반도체의 활용을 위한 필요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앞으로 관련 연구기관 뿐 아니라 AI반도체를 개발·생산하는 기업들과 여러 분야에서 지능형IoT 기기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의 간담회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이들 간의 사업 협력을 통한 국산 온디바이스 AI 기술 기반의 지능형IoT 서비스 확산을 위한 가교 역할은 물론 정부차원의 중·장기적 기술개발 또는 지원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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