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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소프트 “파트너 에코시스템 강화해 DX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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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티맥스소프트 파트너 데이' 개최...사업 방향성, 마케팅 계획,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 차세대 전략 제품·기술 등 발표
 

티맥스소프트가 파트너 에코시스템 강화로 디지털 전환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

 

국내 대표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티맥스소프트는 지난 11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티맥스타워에서 '2023 티맥스소프트 파트너 데이'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티맥스소프트 파트너 데이는 기존 파트너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다지고 역량 있는 기업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만들어 가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아마존웹서비스(AWS), 한국HPE, 더존비즈온, 아이커머, 씨플랫폼, 클라이온 등 100여 개 기업의 주요 인사와 관계자 약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티맥스소프트는 클라우드·SaaS(Software As a Service·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저전력·고효율의 ARM 서버 기반 미들웨어 사업 등을 확대하고 파트너와의 에코시스템을 구축·강화해 나감으로써 금융·공공·기업의 디지털 혁신 사업을 전략적으로 공략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 일환으로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한 '티맥스소프트 파트너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티맥스소프트 파트너 프로그램은 산업 통찰력, 영업 수행 및 기술 지원 능력 등에 대한 검증과정을 통과한 기업만이 참가할 수 있으며 티맥스소프트의 제품을 판매·서비스할 수 있는 전략·기술·일반·CSP(Cloud Service Provider) 총 4가지 파트너 유형별로 운영된다. 자격을 획득한 파트너에게는 영업, 마케팅 지원 뿐만 아니라 정기교육 무료 쿠폰, 기술자료 제공, 기술세미나 초대 등 교육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티맥스소프트는 제품 정책과 영업기회 발굴 계획, 가상홍보관 입점, 소셜미디어 등 채널을 활용한 브랜드 강화 전략도 공유했다. 티맥스소프트의 전략파트너인 '씨플랫폼'에서는 리셀러를 위한 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 챗GPT 시대를 맞아 티맥스소프트의 핵심 기술과 제품 전략을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AI의 기반 환경인 클라우드 시스템의 성공 구현과 지연 없는 AI 서비스를 책임지는 미들웨어의 역할을 설명하며 디지털 대격변에 발맞춘 미래 청사진을 밝혔다.

 

차세대 전략 제품인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 '제우스(JEUS)' ▲웹서버 '웹투비(WebtoB)' ▲통합 인터페이스 솔루션 '애니링크(AnyLink)' ▲오픈소스 중심의 통합 미들웨어 플랫폼 '하이퍼프레임(HyperFrame)'과 미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제품 고도화 계획도 소개했다.

 

이형배 티맥스소프트 대표이사는 "미들웨어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등 모든 시스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실행, 운영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서비스 안정성 확보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는 SW이기에 앞으로 파트너사들과 함께할 사업 기회는 충분하다"며 "향후 파트너 대상 정기 교육과 행사를 지속하고 협업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해 파트너사들과 선순환적인 사업 성장을 이루는 건강한 공생 관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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