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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로티, “원스톱 CPS 보안 솔루션으로 국내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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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 도입 사례를 통해 국내 맞춤형 솔루션 제공 기대

 

클래로티가 국내 CPS 보안 솔루션으로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클래로티는 8일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확장 IoT(XIoT, Extended IoT) 보안의 중요성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국내 시장 활동 계획을 밝혔다. 확장 IoT는 산업, 헬스케어 및 상업 환경 전반으로 확장된 모든 사이버물리시스템을 의미한다.

 

야니브 바르디 클래로티 CEO는 최근 사이버 물리 시스템 환경 변화와 이를 대비하기 위한 XIoT 솔루션을 소개했다.

 

생산성과 경쟁력을 위해 산업‧상업 및 의료 환경 전반에 기존의 전통 데이터와 IoT 디바이스 등 다양한 디바이스들이 연결되고 있다. 문제는 전혀 보안을 고려하지 않은 자산들이라는 것이다. 즉, 디지털 혁신과 리스크가 공존하는 상황에 처한 상황이다.

 

가트너는 CPS 보안 성숙도를 달성하기 위해 인식, 가시성, 평가, 대응/조치, 통합, 최적화의 6개 접근 방식을 제시했는데, 기업의 60%가 인식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클래로티는 ▲클래로티 Edge로 가시성 ▲클래로티 SRA로 보호 ▲클래로티 CTD 위협 탐지 등 완전한 포트폴리오로 모든 단계에 CPS 보안 플랫폼을 제공한다.

 

클래로티는 OT/산업 IoT, 스마트 빌딩/그리드, 산업 4.0 등 모든 분야에 사이버-물리 시스템을 보안하는 ‘원스톱’솔루션을 제공한다. 위협을 탐지하고, 위험 평가와 우선순위를 지정하고, 신속한 감지, 보안 기존 인프라 환경과 연결을 통해 다른 비즈니스와 통합을 연결해준다.

 

야니브 바르디 CEO는 스마트 공장과 같은 신기술에 대한 관심과 도입 속도가 빠른 한국 시장이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한국은 IoT 연결 장치 수가 가장 많은 국가 8위를 기록했다.

 

실제로 최근 다수의 국내 병원에서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의료 환경 구축을 위해 클라우드를 활용한 의료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이런 도입은 생산성 향상을 위해 권장되지만 통합 연결되는 장치 및 시스템이 많아질수록 위험 노출면이 증가하므로 관련 보안에 더욱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

 

클래로티는 제로트러스트 보안 아키텍처를 구축하여 운영에 위험이 가해지기 전에 위협을 미리 탐지하고 완화한다. 또한, 매우 높은 정확도로 보유 자산을 가시화할 수 있으며 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OT 위협으로 인한 운영 중단 위험을 줄인다.

 

클래로티의 솔루션은 현재 50개 이상의 국가의 천개 이상의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에서 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유수의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에서도 시장성을 알리는 중이다.

 

야니브 바르디 CEO는 “아직 개발되지 않은 OT 자산에서부터 IoT 및 의료 장치, 건물 관리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사이버물리시스템은 끊임없이 연결되고 있다”며, “기존의 IT 중심의 보안 기술로는 감지할 수 없는 OT의 위협에 노출된 것이므로 확장된 환경에 맞춰 보호할 수 있는 적절한 솔루션을 탑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은성율 클래로티 한국 지사장은 “한국 시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할 것이며 가능성이 매우 높은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언급하며, “다수 글로벌 기업의 성공적인 도입 사례를 통해 국내 고객사에게 맞춤화된 OT 및 CPS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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