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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AW 2021 참가업체 인터뷰-티라유텍 김정하 대표] “스마트 제조·물류·로봇 솔루션 앞세워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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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임근난 기자 |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티라유텍은 2006년 설립이후 15년 동안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의 무인 자동화공장 구축 경험과 기술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공장 구축에 필요한 공급망 관리, 생산 실행 관리 및 설비 자동화용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티라유텍은 2019년 10월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입성했다.

 

 

Q. 주력사업은.

A. 스마트 제조 산업에서는 생산관리시스템(MES), 생산계획시스템(APS), 품질관리시스템(QMS)를 중심으로, 스마트 물류 사업에서는 공급망관리(SCM), 창고관리시스템(WMS), 물류창고 제어시스템(WCS)등 무인 자동화 구축에 필요한 토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여러 대기업 및 중견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최근에는 자율주행 이송로봇(AMR)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자동화 산업 전반에 걸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티라유텍은 전문 컨설턴트와 다년간의 축적된 기술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미 다수의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티라유텍은 AWS를 도입함으로써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기회 창출할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 상반기 비즈니스 성과는 어땠으며 하반기 기대는.

A. 코로나 19 펜데믹에도 불구하고 20년 매출은 전년대비 21% 증가한 346억을 달성하였고, 21년도에도 물류 로봇 신제품 출시에 따라 올 하반기 약 20%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Q. ‘2021년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1)에서는 어떤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나.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한 토탈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마트 제조, 물류 산업에서 핵심 솔루션인 생산관리시스템(MES), 생산계획시스템(APS), 공급망관리(SCM), 중견/중소형 통합 제조 운영 시스템(MOM), 창고 관리 시스템(WMS), 자율주행로봇(AMR)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솔루션 Package형식을 만들어 보거나 데모센터를 통해 솔루션 형태를 확인할 수도 있다.

 

특히, 최근 중견·중소기업(대기업 협력사 등)의 스마트팩토리 보급 확산을 위한 솔루션인 클라우드 기반 통합 제조 운영 시스템 MOM(Management Operation Management)은 최근 AWS 클라우드 성공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Q. 전시 기간 부스 운영 계획은.

A. 이번 전시회에서 티라유텍은 3층 C홀 메인 입구 앞자리에 10부스 규모의 개방형 부스에 대형멀티비전을 통한 솔루션 홍보영상을 상영하며,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데모 체험, 자율주행 로봇 시연, SNS 이벤트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에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도입에 관심 있는 고객 대상으로 상담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Q. 앞으로 계획은.

A. 올해도 코로나19 사태로 국내외 많은 기업들이 힘든 상황이지만 위기 속에도 기회는 있다는 말처럼 코로나19가 촉발한 ‘언택트’ 트렌드와 ‘무인화·자동화’에 대한 수요는 스마트 팩토리 도입의 가속화를 이끌고 있다.

 

티라유텍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고객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 로드맵 실현을 위한 생산계획부터 제조실행까지 Full Automation 기반 토탈 솔루션 제안과 함께 하이테크 산업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기존 스마트 제조 산업을 넘어 스마트물류 산업, 자율 주행 로봇산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최고’가 아닌 Global No.1 스마트 팩토리·물류·로봇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신기술 개발과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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