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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3D-FAB, 오는 8월 3D프린팅 네트워킹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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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서재창 기자 |

 

 

 

마포 3D-FAB(3D프린팅 혁신성장 센터)은 국내 3D프린팅 기업을 대상으로 네트워킹데이를 8월 31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힘든 국내 3D프린팅 산업을 위해 분야 상관없이 3D프린팅 기술 관련한 기업들이 모여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그 외, ‘제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의 비즈니스 모델 변화와 기업전략’이라는 주제로 이경전 경희대학교 교수의 특강과 ‘전기차 열교환기 3D프린팅 제작 및 양산 사례’를 주제로 태성에스엔이 DfAM 연구소 유병주 소장의 사례발표도 준비돼 있다. 

 

3D-FAB은 공덕오거리 프론트원 건물(구 신용보증기금) 6층 ICT 이노베이션 스퀘어에 위치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신청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마포 3D-FAB으로 문의하면 된다. 

 

마포 3D-FAB은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D프린팅 전문기술 활용지원을 하고 있다. 3D디자인부터 3D프린팅, 후가공까지 3D프린팅에 대한 전주기 지원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마련한 복합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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