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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마루, ‘Emerging AI+X Top 100’ 6년 연속 선정

현장 중심 AI 전략으로 기술 리더십 확인
AI+X 융합 분야 대표 기업 위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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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가 ‘2026 Emerging AI+X Top 100’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미래 AI를 이끌 100대 기업으로 6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포티투마루는 AI 기술과 산업을 결합한 융합 경쟁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AI 시장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기술 리더십을 재확인했다.

 

‘Emerging AI+X Top 100’은 AI 기술을 다양한 산업(X)에 접목해 미래 혁신을 주도할 기업을 발굴하는 프로젝트로, 올해는 약 3,0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가 이뤄졌다. 주관 기관은 정량 지표와 정성 평가를 종합해 최종 100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포티투마루는 산업 간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 산업 부문에서 자연어 처리 기반 AI 플랫폼 대표 기업으로 선정됐다.

 

포티투마루가 높은 평가를 받은 배경에는 ‘실용주의 AI’ 전략이 있다. 단순한 기술 시연이나 모델 규모 경쟁이 아닌, 실제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를 구현해온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포티투마루는 초거대 언어모델의 한계로 지적돼 온 환각 현상을 검색증강생성 기술인 RAG42와 인공지능 독해 기술 MRC42를 통해 구조적으로 완화했다.

 

아울러 전문 산업 분야에 특화된 경량화 모델 LLM42를 개발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생성형 AI 활용을 가능하게 했다. 기업용 프라이빗 모드를 지원해 내부 데이터와 민감 정보 유출 우려 없이 AI를 적용할 수 있으며, 구축·학습·서빙 전반의 비용 효율성도 대폭 개선했다. 이러한 기술적 완성도는 금융, 제조, 공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실증과 사업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6년 연속 선정으로 포티투마루는 정부 및 공공기관 사업 참여 지원, 글로벌 대기업과의 비즈니스 매칭, 벤처캐피털 투자 연계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받게 된다. 이를 기반으로 산업 전반의 AI 전환(AX)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도 한층 본격화할 계획이다.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는 “6년 연속 선정은 일시적인 트렌드가 아닌, 탄탄한 원천 기술과 현장 중심 전략이 시장에서 유효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용주의 AI를 바탕으로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이끌며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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