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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 기업효율 높이는 업무환경 'AI 플랫폼'으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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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가 '워크데이 엘리베이트 서울 2024'를 개최하며 AI와 HR의 접목을 통해 한국 기업이 빠르고 효율적으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업무의 미래'를 주제를 전했다. 

 

올해 새로 부임한 정응섭 워크데이코리아 지사장과 쉐인 루크(Shane Luke) 워크데이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ML) 기술 총괄 부사장은 AI를 통한 한국 기업의 인재 전략 최적화 및 미래 업무 환경 설계를 지원하는 워크데이 플랫폼 및 가치를 소개했다. 

 

정응섭 지사장은 오늘날 기업이 직면한 과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한국은 2023년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세계 디지털 경쟁력 순위에서 6위를 차지할 정도로 강력한 디지털 인프라와 준비성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관리 방식과 문화적인 장벽으로 인해 인력 생산성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직원은 비즈니스 성공의 핵심 요소이지만 기존 HR(인사 관리) 방식은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한계가 있는 것" 이라고 지적했다.

 

전통적인 역사를 살펴보면 그동안 물리적 변화로 생산성이 향상되었다면, 90년대 인터넷 혁신 이후 생산성 향상 방법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정보의 양, 전달 방식, 정보를 소비하는 방식에 혁신이 일어났다. 워크데이는 이런 흐름에 맞춰 AI를 활용한 '플랫폼' 회사로 미래 업무 혁신에 대응한다는 것이다. 

 

AI를 활용해 사용자 경험을 간소화하고 직원 참여도를 높이며 측정 가능한 직원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워크데이 플랫폼은 솔루션 핵심에 AI가 내장되어 직원들이 각자의 역할에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해 준다. 이는 사람을 우선시하는 워크데이의 인간 중심 설계 철학이 반영된 것으로, 사용자의 역량을 강화해 AI가 의사결정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 인재의 적재적소는 기업의 생산성 및 효율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워크데이의 AI를 활용한 플랫폼은 더욱 애자일하면서 결함 없고, 유연한 시스템 운영으로 HR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기업은 주어진 환경에서 최대 효율을 높이고, 비즈니스를 하고 싶은 것이 기업의 목적이고 역할. 기존의 자원을 가지고 어떻게 끌어올릴 것인가. 업스케일링, 리스케일링, 얼마나 빠르고 유연하게 하는지가 중요하다.

 

스킬이 미래 업무 환경의 기본이 되는 세상에서 워크데이 스킬 클라우드(Workday Skills Cloud)는 국내 기업

이 스킬 기반 조직 전략을 구축하기 위한 진정한 차별화 요소다. 전 세계 2,000개 이상의 워크데이 HCM 고객이 워크데이 스킬 클라우드를 통해 인재를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게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경력 성장 및 개발을 촉진하여 시장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받고 있다.
    
정응섭 지사장은 "리스킬링, 업스킬링, 크로스스킬링 및 적재적소에 적합한 인재를 배치하는 일은 현대 비즈니스에서 매우 중요하며, 이를 '스킬 기반 전략'으로 전환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면서 "이것이 바로 워크데이가 스킬 클라우드를 제공하고 있는 이유"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는 대한항공, 비바리퍼블리카, 무신사, 콜마홀딩스, 동화그룹 등 많은 고객들이 워크데이를 활용하고 있다. 톰슨 로이터, HP 등의 글로벌 고객사도 워크데이를 도입하여 직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워크데이의 데이터 중심 접근 방식은 대규모 언어 모델 작업에서 잘 드러난다.


루크 부사장은 “워크데이는 전반적인 워크데이 플랫폼의 일부로 AI를 구축하기 위해 다년간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워크데이는 처음부터 단일 데이터 모델을 갖춘 멀티 테넌트 클라우드로 설계되었다"면서 "모든 고객이 동일한 버전의 워크데이를 사용하므로 워크데이의 모든 데이터는 일관된 구조를 따르며, 이를 통해 ML 모델을 학습할 수 있는 깨끗하고 일관된 데이터를 제공한다. 현재 워크데이 솔루션의 사용자는 6,500만 명 이상이며, 연간 처리되는 트랜잭션은 8,000억 건을 상회한다.

 

또한, 워크데이는 파트너십을 통한 혁신에 주력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파트너뿐만 아니라 국내 주요 파트너와 협업하여 배포, 현지화, 현지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이해 등 워크데이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루크 부사장은 “워크데이는 자체 구축한 AI 모델과 파트너 모델을 모두 활용하여 워크데이의 AI 기능들을 최대한 영향력이 있고 정확하며 안전하게 구현해 줄 뿐만 아니라 파트너가 구축한 인증된 AI 애플리케이션을 AI 마켓플레이스에서 제공하여 고객이 타사 AI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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