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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오는 10월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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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국건설안전박람회’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고용노동부를 포함한 정부기관 및 40여 개의 건설 및 안전 관련 단체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며, 건설안전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발주처와 시공사, 그리고 스마트안전기술 보유기업 간의 네트워킹을 촉진하는 전문 전시회다.

 

올해 행사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전면 시행과 중소사업장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에 따라, 특히 5인 이상 사업자에 적용되는 중대재해처벌법을 조명하며, 국토부의 ‘2024년도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을 통해 지능형 CCTV, 스마트 풍속계, 위험 경보장치,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등의 지원 품목을 중심으로 전시된다.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건설 및 산업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첨단안전산업관’을 특별 운영하며, 현재까지 35개사가 참가 신청을 완료했다. 참가 확정된 업체로는 한림기술, 휴랜, 알루랙 주식회사, 가온테크, 세이프웨어, 주식회사 두잇 등이다.

 

박람회는 건설안전 리더스포럼, CSMA 바이어 구매상담회,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강화하여 참여기업의 성과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건설안전 분야의 주요 공공기관 단체 참관과 도슨트투어, 오픈세미나도 확대하여 진행된다.

 

‘2024 한국건설안전박람회’는 아시아콘크리트&스마트모듈러 엑스포, 한국금속산업대전, 국제 모빌리티산업전, 국제공구 및 스마트용접자동화전 등 유관산업 전시회와 협업하여 54,000㎡의 대규모 전시 공간을 사용하며, 보다 폭넓은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 건설안전 기술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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