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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베리, EV트렌드코리아서 전기차 진단 서비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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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과 협업한 ‘EV Infra 전기차 진단 서비스’ 첫 공개 및 EV Infra 앱 소개

 

소프트베리가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 간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EV트렌드 코리아 2024’에 참가해 ‘EV Infra 전기차 진단 서비스’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플랫폼 ‘EV Infra’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전기차 충전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소프트베리는 전기차 충전 관련 기업으로 참가해 전시회 기간 동안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EV Infra 전기차 진단 서비스’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플랫폼 ‘EV Infra’를 소개할 예정이다.

 

소프트베리에 따르면 EV Infra 전기차 배터리 진단 서비스는 글로벌 배터리 전문기업 SK온과 협업해 개발했다. EV Infra 전기차 배터리 진단 서비스는 소프트베리의 전문 정비사가 타이어, 브레이크, 외관과 배터리를 점검하고 SK온이 배터리 상태를 정밀 분석해 고객에게 종합 리포트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EV Infra 전기차 배터리 진단 서비스는 배터리 전문기업인 SK온과 국내 전기차 초기 시장부터 EV Infra를 운영해 온 소프트베리가 보증하는 서비스인 만큼 전기차 이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전기차 점검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특히 전기차 중고 거래에 관심있는 사람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배터리가 얼만큼 쓰였는지, 주행 중 배터리 손상은 없었는지 등을 꼼꼼히 파악할 수 있다. 소프트베리는 작년 하반기부터 EV Infra 회원을 대상으로 베타 서비스를 시행했다.

 

소프트베리의 전기차 충전 정보앱 EV Infra는 전국 전기차 충전소 위치, 충전기 상태 정보 등 실시간 정보 확인은 물론 충전 요금까지 한번에 결제 가능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플랫폼이다. EV Infra 앱 다운로드 수는 올해 1월 기준 62만 건으로, 작년 말 기준 전국 등록된 전기차 충전기 총 31만기 이상의 정보를 확보해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당일 부스에 방문하면 EV Infra의 전기차 간편 결제 서비스인 EV Pay 충전카드를 현장에서 발급받을 수 있을 예정이다. 소프트베리는 또한 충전 정보 확인 앱을 넘어 운전자들의 전기차 라이프를 함께한다는 소프트베리의 목표 아래 제작 중인 이용자 커뮤니티인 ‘카뮤니티’ 내 다양한 콘텐츠도 소개한다. 이외에도 현장에서 EV Infra 앱을 다운로드하는 방문객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박용희 소프트베리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서 SK온과 함께 한 EV Infra 전기차 진단 서비스를 처음 공개하게 됐다”며, “이제는 소프트베리가 전기차 운전자들의 라이프를 함께하는 앱이 되기 위해 국내 전기차 시장 초기부터 꾸준히 사업을 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사용자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EV 트렌드 코리아는 국내외 전기차 트렌드와 전기차 문화 형성 등 친환경 모빌리티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는 서울 유일의 친환경 자동차 전시회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는 코엑스와 한국배터리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국내외 150여 개 전기차 관련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기차 산업 전망 세미나, 전문 컨퍼런스 등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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