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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로봇 엔젤로보틱스, 코스닥 IPO 상장 초읽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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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0만주, 공모금액 176~240억 원 규모

“공모금 통해 R&D 경쟁력, 글로벌 파트너십, 마케팅 등 강화할 계획”

 

웨어러블 로봇업체 엔젤로보틱스가 증권 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입성의 신호탄을 쐈다.

 

엔젤로보틱스는 이번 상장을 통해 총 16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공모 희망가 범위는 1만1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176~240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 수요예측은 내달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고, 같은 달 14일부터 양일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실시한다.

 

엔젤로보틱스는 지난 2017년 설립 이후 보행재활(MEDI), 산업안전(GEAR), 일상 보조(SUIT), 로봇 부품(KIT) 등 영역에서 활용되는 웨어러블 로봇을 다루고 있다. 이 중 재활 로봇 엔젤렉스 M20은 전국 병원 70여 곳에 공급돼 환자 재활 훈련에 활용되고 있다.

 

이를 통해 엔젤로보틱스 매출은 지난 2021년 8억 원, 2022년 22억 원, 지난해 3분기 누적 37억 원 등 우상향을 기록하는 중이다. 엔젤로보틱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온기 매출액은 약 51억 원이 예상된다.

 

공경철 엔젤로보틱스 대표이사는 “이번 상장으로 확보되는 공모급을 통해 연구개발(R&D) 경쟁력, 글로벌 파트너십, 마케팅 등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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