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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골드, “e팔라듐 주간 거래대금 12억, 거래건수 3천건 돌파”

거래비용 절감, 편의성 앞세운 센골드, 거액 투자자들 문의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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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이동재 기자 |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의 센골드가 백금에 이어, e팔라듐 거래를 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센골드는 아이티센의 계열사다.

 

백금과 팔라듐은 매연 저감장치의 핵심 원자재이자 연료전지(배터리), 전기차 충전소, 수소경제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자원이다.

 

팔라듐은 2020년 이후 금보다 고가에 거래되고 있는데, 2개국(러시아, 남아공)이 글로벌 공급의 7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현지 생산 및 물류 환경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크게 발생하기도 한다.

 

센골드의 팔라듐 거래건 수는 한 주(11/8~11/12)간 3800여 건, 거래대금 12억8000만 원이 발생했다. 전주(11/1~11/5) 대비 거래대금이 2.3배 증가했다. 센골드는 투자자가 실물을 보유하지 않아도 원자재 직접 투자를 가능하게 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물 구매 시 적용되는 부가가치세가 부과되지 않는 점 또한 장점으로 꼽힌다.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의 김종인 대표는 “친환경 산업이 급팽창하면서 각종 광물자원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고,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증가하고 있다”며 “센골드 내 팔라듐 출시 후 매수 의사를 밝히는 고객들의 문의가 꾸준히 접수되고 있어 일일 거래한도 상향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현재 센골드에서는 e금, e은, e백금, e팔라듐 등 4개 자산의 거래가 가능하다. 김 대표는 “귀금속뿐 아니라 각종 산업금속에 이르기까지 거래자산을 확대해 고객들의 투자 기회를 넓히고, 거래구조의 혁신을 통해 고객 편익을 지속적으로 증대해갈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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