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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으로 사업장 옮긴 콘티넨탈코리아, 모빌리티 R&D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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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서재창 기자 |

 

 

콘티넨탈 코리아가 지난 15일 기존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코리아(이하 CAK) 이천 사업장을 분당구 정자동 KINS 타워로 이전하고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콘티넨탈 코리아 오희근 대표를 비롯해 CFO 권정은 상무, 한마음협의회 대표 조영일 차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 분당 글로벌 R&D 센터로 명명된 KINS 타워의 국내 외투 기업 대상 입주 신청에 콘티넨탈이 올 9월 최종 선정됐고, 약 160명의 R&D 인력이 이곳에 둥지를 틀 예정이다.

 

콘티넨탈은 이번 이전으로 분산돼 있던 R&D 인력을 집중시켜 커넥티비티 시스템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중심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해 국내 모빌리티 산업에 이바지하는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정자 사업장은 고객들과 접근성이 높아 더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인근 CAK 판교 사업장과도 시너지를 내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기존 이천 사업장보다 개선된 인프라 지원 및 사무 환경으로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도 향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콘티넨탈 코리아 오희근 대표는 “CAK의 이번 업무 공간 이전은 비즈니스 및 고객과 업무 효율은 물론 직원들에게 더 나은 사무 환경을 제공해 업무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콘티넨탈은 R&D 인력의 효율화를 높이고 확대해 국내 자동차 산업 발전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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