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뉴스레터

일반뉴스

배너

차세대 IT 환경 대비하는 틸론의 하이퍼워크, 'Dstation 9.0'

보안 기술과 DaaS 플랫폼 지원으로 강력해진 Dstation 9.0 공식 런칭

URL복사
[무료등록-대박 경품] 솔리드웍스의 클라우드서비스로 확 달라진 제조 현업의 이야기가 찾아갑니다 (12.10)

헬로티 함수미 기자 |

 

 

틸론이 ‘차세대 VDI 기술 기반 메타버스 및 하이퍼워크 시대’를 주제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보안 기술과 DaaS 플랫폼 지원 기능의 Dstation 9.0을 공식 런칭했다. 

 

틸론은 28일 진행된 ‘Dstation 9 런칭 컨퍼런스’에서 앞으로 더욱 커질 DaaS 중요성과 VDI 솔루션의 가치를 설명하며 차세대 VDI 기술을 기반으로 메타버스 및 하이퍼워크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환영사를 통해 2001년 국내 최초로 탄생한 VDI 솔루션인 Dstation이 지금까지 혁신을 거듭해온 과정을 되짚었다.

 

틸론은 국내 가상화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Dstation에 대규모 시스템 운영 기술을 접목하며 혁신을 지속한 결과 2009년 국내 최초의 클라우드 데스크톱 서비스(DaaS)인 엘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Dstation은 향후 메타버스를 포함하는 확장된 개념의 디지털 전환 실현을 통해 산업간 경계를 허물고 스마트워크를 넘어 하이퍼워크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최용호 틸론 사장은 강조했다.

 

조기영 틸론 부사장은 “비즈니스 환경이 사람을 중심으로 함에 따라 위치 독립성과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하는 것이 스마트워크 구현의 목표”라고 설명하며, “스마트워크를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대체 불가 솔루션’이 바로 DaaS”라고 강조했다.

 

비즈니스 효율성은 높이고 클라우드의 강점은 확대

 

DaaS는 ‘통합’이라는 개념으로 비즈니스 민첩성을 제공함으로써 SaaS와는 서비스로 연동하고, ‘특화 서비스’를 기반으로 IaaS와 PaaS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아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DaaS 시장을 선점하고 다른 클라우드 분야로 확장 및 연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부사장은 밝혔다.

 

DaaS는 초기 공공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된 이후 코로나19로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였다. 디지털 전환 및 클라우드 도입으로 IT자산의 내/외부 망 경계도 없어짐에 따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대비한 새로운 보안체계가 반드시 필요한 실정이다. 

 

DaaS는 일반적인 클라우드 서비스가 제공하는 모든 장점을 제공한다. DaaS는 ‘설계에 의한 보안’으로 서비스 방식 자체만으로도 궁극의 보안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보안 강화한 Dstation 9.0

 

탄소 중립과 인구 구조 개선에 대한 공헌 측면에서도 DaaS의 비즈니스 가치는 상당하다. DaaS를 사용하면 1대의 클라우드 서버가 60대의 가상 PC를 집적하여 배포함으로 물리적인 PC 60대와 단순 비교하더라도 약 39%의 탄소 배출 절감 효과가 있다고 조부사장은 강조했다.

 

 

주목할 점은 Dstation 9.0은 ‘보안기능확인서’를 가상화 관리제품 분야에서 최초로 획득했다는 것이다. 보안기능확인서는 국가정보원에서 보안적합성 검증절차 간소화를 위해 정보보호시스템 및 네트워크 장비 등 IT 제품의 안전성을 사전 확인하는 제도다.

 

가상화관리제품이 보안기능확인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식별 및 인증 ▲사용자 데이터보호 ▲감사기록 ▲데이터보호 ▲안전한 세션관리 ▲자체보호 등의 분야의 보안 요구사항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 이는 소스코드 레벨에서 증명해야 하며 솔루션 구조 자체의 변형을 요구하기 때문에 자체 기술이 없으면 인증서 획득이 불가능하다.

 

최근 DaaS 서비스에서는 보안기능확인서의 ‘보안요구사항 v3.1’, 다중 인증 수단, 멀티테넌트, 서비스 연속성 보장 등 보다 고도화된 VDI 기능을 요구하고 있다고 틸론 윤주열 연구소장은 설명했다.

 

윤소장은 “틸론의 Dstation은 ATC 기술을 통해 MS Office 수행 속도가 타사대비 4% 우수하고 동영상 재생 초당 프레임 전송 수에서 타사대비 35% 우수하여 네트워크 트래픽 부하 절감하고 VDI 사용 만족감 향상한다고 강조했다. 

 

 

최백준 틸론 대표이사는 “메타버스 등의 시대적 요구가 DaaS 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틸론은 가상화 제품을 통한 업무 환경 구축, 친환경적인 종의 없는 회의 환경 제공, 손쉬운 작동으로 화상·원격 회의, 강력한 보안성으로 안전한 자료 공유 등의 차세대 IT 환경에 대비하는 HyperWork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주요파트너/추천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