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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융합세계 얼라이언스 공개 학술회의 온라인서 개최

‘가상융합세계 얼라이언스’ 참여기업 과제 24개 기획방향 발표·공유
40개 기업이 참여하는 가상융합세계 콘텐츠·솔루션 가상전시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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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임근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가상융합세계 얼라이언스 공개 학술회의’를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발족한 ‘가상융합세계 얼라이언스’(이하 ‘얼라이언스’)의 참여기업 간 소통과 협업을 가속화하고, 가상융합세계(메타버스) 산업의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국내기업이 개발한 가상융합세계 전시행사 해결책(솔루션)을 활용하여 가상공간에서 진행된다.

 

개최 첫날에는 모두의연구소 정지훈 최고비전책임자의 ‘가상융합세계와 미래산업’에 대한 발표와, 로블록스 조쉬 애넌 리더의 ‘아바타가 이끄는 가상융합세계’를 주제로 하는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서 얼라이언스 내 참여기업이 자율적으로 결성한 과제 그룹의 사업기획에 대한 ‘중간 발표회’(전체 80개 중 24개 기업 발표)를 열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둘째 날과 셋째 날은 ‘얼라이언스 토론회’를 진행하여 참여기업이 자사의 서비스 및 콘텐츠를 소개하고, 가상융합세계 산업의 신기술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부대행사로 얼라이언스 참여기업 대상 ‘가상전시회’를 열어, 기업들이 현실보다 효율적이고 매력적인 홍보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실질적인 마케팅과 투자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김정삼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이번 학술회의를 통해 얼라이언스가 민간협력의 구심점이 되어, 가상융합세계 산업 저변 확대를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얼라이언스에서 발굴된 과제가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되어, 가상융합세계 생태계에 안착할 수 있도록 후속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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