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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프레딕트, 아마존웹서비스 출신 석진호 CPO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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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등록-대박 경품] 솔리드웍스의 클라우드서비스로 확 달라진 제조 현업의 이야기가 찾아갑니다 (12.10)

헬로티 임근난 기자 |

 

 

산업AI 기반 설비 예지보전 솔루션 기업 원프레딕트가 서비스 고도화와 솔루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아마존웹서비스(AWS) 출신 석진호 CPO(최고 제품 책임자)를 새롭게 영입했다.

 

원프레딕트는 산업 설비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고유의 산업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해당 설비의 건전성을 진단하고 고장을 예측하는 GuardiOne(가디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발전, 석유화학, 제조, 반도체, 전기차 등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고객 레퍼런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제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유니콘으로 도약하고 있다.

 

석진호 신임 CPO는 미국 UC버클리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MBA 과정을 졸업하고 약 20년간 아마존웹서비스, 두산밥캣 및 IBM 등 국내외 유수 기업을 거치며 IT/제조 산업 내 솔루션 개발부터 전략, 사업개발까지 두루 경험한 전문가이다.

 

아마존의 IT클라우드 서비스 사업부인 아마존웹서비스에서는 국내 제조 섹터 사업을 리딩했으며, 대형 제조사들을 대상으로 산업 현장의 데이터를 연결해 공장 내 문제를 해결하는 커넥티드 팩토리를 구현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석진호 CPO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쌓은 실전 경력 및 글로벌 사업 경험 등을 바탕으로 원프레딕트에서 솔루션 전략 수립 및 연구개발본부를 총괄하며 당사의 솔루션 개발 역량을 확대할 예정이다. 원프레딕트는 석 CPO의 합류로 산업AI 스타트업으로서의 솔루션 경쟁력 제고에 전문성을 더하는 한편, 개발 분야의 인재 채용 역시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원프레딕트 석진호 신임 CPO는 “원프레딕트가 산업AI를 활용해 에너지 및 제조 산업 설비의 지능화와 디지털 전환을 견인한다는 점에서 비전을 같이 했다”며, “솔루션 개발 및 운영 프로세스를 고도화하여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도 공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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