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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에너지대전서 고출력·고내구성 태양광 모듈 선보여

535~555W 출력으로 최대 21.4% 효율 보장...양면 발전으로 최대 25% 추가 발전
탄소중립·RE100 위한 비전 제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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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이동재 기자 |

 

 

신성이엔지가 13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사흘간 열리는 2021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다양한 고출력 태양광 모듈과 탄소중립 및 RE100 솔루션을 선보였다.

 

신성이엔지는 이번 전시회에서 고출력 태양광 모듈과 다양한 환경에서 발전 가능한 고내구성 친환경 태양광 모듈을 전시했다. 

 

 

먼저 태양전지를 반으로 잘라서 연결한 Half Cell Bifacial 태양광 모듈은 535~555W의 출력으로 최대 21.4%의 효율을 보장한다. 양면 발전 제품으로 후면을 통해서 5~25%의 추가 발전이 가능하다.

 

고내구성 친환경 모듈은 수상태양광과 같은 다양한 환경에 설치할 수 있도록 특수 설계됐다. 설중하중 5,400Pa로 설계돼 강화 유리와 특수 설계된 프레임을 적용, 혹독한 기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발전량을 유지한다.

 

부스 한켠에는 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 솔라스킨과 인버터 제품 등도 전시됐다. 솔라스킨은 건축자재의 질감 및 색상이 적용된 태양광 모듈로, 태양광으로 전력을 생산함은 물론 건축자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신성이엔지의 SSE-S0655JK는 고정밀 알고리즘을 적용, 최대 효율이 99%에 달한다.

 

 

신성이엔지는 탄소중립과 RE100 달성을 위한 솔루션도 공개했다. 자체 사업장을 통해 96%의 탄소중립을 달성하고, 옥상 및 유휴 부지에 설치된 태양광과 ESS를 통해 40% 이상의 전력을 자체 조달한 노하우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촉진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산업단지 RE100 지원을 위해 해줌, 한국RE100 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업과 지자체의 친환경에너지 투자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고출력 태양광 모듈, 고내구성 친환경 모듈과 솔라스킨을 통한 탄소중립 및 RE100 달성을 위한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고 말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에너지효율향상 및 신재생에너지 신제품의 정보교류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며, 올해로 40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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