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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모빌리티 4.0 챌린지’ 개최...혁신 프로젝트 개발

9월 6일부터 스타트업, 중소기업, 연구소, 학계 등을 대상으로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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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함수미 기자 |

 

 

다쏘시스템이 개방형 생태계 내의 다양한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모빌리티 4.0 챌린지’를 주최한다.

 

다쏘시스템은 지난 4월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생태계 연구단체인 ‘소프트웨어 리퍼블리크'의 공동 설립 발표 이후, 총 6개 회원 기업들과 함께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과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개발하는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다쏘시스템을 포함해, 아토스, 오렌지, 르노그룹,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탈레스는 '소프트웨어 리퍼블리크의 ‘모빌리티 4.0 챌린지'를 주최한다.

 

유럽의 주요 6개 기업들이 데이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 테크놀로지 툴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합친 것은 처음이다. 참가자들에게 유럽 모빌리티 산업을 위한 혁신적이고 가치 있는 활용사례를 제안할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소프트웨어 리퍼블리크가 제공한 데이터를 사용해 ▲전기차의 사용자 경험 개선 ▲'멀티 모달' 접근성 ▲지능형 교통시스템 ▲사이버 보안 ▲아이디어 등 5개의 주제 중 선택하여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자들은 주요 모빌리티 및 디지털 플레이어들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안할 기회를 갖게 되며 심사에 통과한 후보자들은 프로젝트에 필요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6개사의 전문가 지원을 통해 아이디어의 시제품도 개발할 수 있다.

 

우승자는 소프트웨어 리퍼블리크의 R&D 시설 이용권한도 갖는다. 그 외 유명 국제 기술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 리퍼블리크 파트너 공간에서 미디어에 본인의 혁신사례를 소개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2021년 9월 6일부터 10월 13일까지 6주간 신청할 수 있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참가자들은 10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시제품 제작 단계 과정을 거친다. 그 후, 11월 20일부터 12월 6일까지 2주간의 추가 심사시간을 거쳐 최종 우승자가 12월 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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