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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오는 10월 온라인 글로벌 컨퍼런스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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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서재창 기자 |

 

 

ARM이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온라인 글로벌 컨퍼런스인 ‘Arm DevSummit 202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rm DevSummit 2021은 ARM의 기술과 맞닿아 있는 모든 개발자를 위한 컨퍼런스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엔지니어와 개발자를 위한 풍성한 기술적인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Arm DevSummit 2021은 올해 ARM의 최대 규모의 행사로, 140개 이상의 기술 세션과 함께 실습 워크숍, 파트너 세션, 네트워킹 등 ARM 에코시스템과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세션이 마련돼 있다.

 

사전 등록을 한 참가자들은 본 행사 전 72개 이상의 기술 세션에 먼저 액세스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네트워킹 앱 ‘디스코드’를 통해 진행되는 사전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Arm DevSummit 2021은 ARM의 CEO 사이먼 시거스(Simon Segars)의 키노트로 시작될 예정이다. ARM IP 프로덕트 그룹 대표 르네 하스(Rene Haas)의 기술 토크도 준비돼 있다.

 

이뿐 아니라, ARM 시스템 엔지니어링 사업부 부사장 빅토리아 미첼(Victoria Mitchell)이 ‘시스템 주도 설계’에 대해, 그리고 ARM 머신러닝 그룹 펠로우 이안 브랫(Ian Bratt)이 ‘AI, 생물학과 기술’에 대해 발표한다. 이와 더불어 ARM 파트너사 및 업계 리더의 발표로 풍성함을 더한다. 

 

기술 세션에는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레인포레스트 커넥션, 유니티 등 기술 혁신을 이끌고 있는 다양한 기업 및 기관들의 발표도 준비돼 있어 최첨단 기술에 대해 논의하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특별히 마련된 한국 하이라이트 세션에는 세계 시장으로 저변을 확대해가고 있는 국내 파트너 사들이 참여한다.

 

AI 반도체 회사 딥엑스(DEEPX)의 김녹원 대표 이사는 ‘딥엑스가 실현하는 AIoT 시대를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준비했으며, 글로벌 팹리스 반도체 기업 텔레칩스의 이수인 미래전략그룹장 겸 상무 또한 게스트 스피커로 참여해 ‘Arm 기술과 함께하는 텔레칩스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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