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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닉스,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일자리 창출·개선 인정받아

국내 고용 인원 95% 정규직, 2년간 신규 고용 26%↑, 청년 채용 76%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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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함수미 기자 |

 

 

오토닉스가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국내 고용을 늘리고 일자리 질을 개선한 기업을 선정해 이를 인증하는 제도다.

 

평가 지표로는 청년 고용 창출 실적, 여성 및 고령자 일자리 배려, 노동시간 단축 등이며 이를 토대로 평가해 선정된 기업에는 다양한 행정적 및 재정적인 우대 혜택과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를 부여한다.

 

오토닉스는 현재 고용 인원의 95%를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최근 2년간 신규 고용 인원이 26% 증가할 만큼 고용 창출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 중, 만 34세 이하의 청년 채용이 76%를 차지할 정도로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IPP형 일·학습 병행제 확대 운영 ▲청년 내일 채움 공제 사업 운영 등 정부 주도의 일자리 창출 사업 적극 참여 ▲여성 노동자 일자리 확대 및 출산·육아 장려 제도 시행 ▲정년 후 기간제 근로 계약 실시 ▲노동 시간 단축을 위한 다양한 사내 캠페인 시행 등의 제도를 통해 일자리 환경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오토닉스 홍보 담당자는 “인재는 곧 그 기업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인재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올바른 기업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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