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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도 AIoT 로보틱 악기로 창작...‘아리랑 2021 발매’

국악뿐 아니라 클래식·뉴에이지·재즈·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창작·연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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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함수미 기자 |

 

 

이모션웨이브 주식회사가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인공지능 로봇악기 RIMA가 창작하고 연주한 국악 앨범 ‘아리랑 2021’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아리랑 2021’은 작년 추석, 인공지능 로봇악기 RIMA가 인공지능 국악 창작 공연 ‘국악 메카트로니카’에서 선보인 창작곡들을 모아 제작한 라이브 앨범이다.

 

국악 메카트로니카는 시흥시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소산서원을 소재로 한 인공지능이 스스로 창작하고 연주한 인공지능 음악 프로젝트 공연으로 시흥시가 주최하고 이모션웨이브 아츠에서 주관했다.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되었던 국악 메카트로니카는 이날치밴드 멤버 ‘안이호’와 해금연주가 ‘이승희’, ‘민유선’ 등 실력파 국악 아티스트들이 참여했고, 인공지능 기술로 국악을 창작하고 연주한 최초의 사례로 많은 미디어와 언론에서 주목받았다.

 

인공지능 로봇악기 RIMA는 로봇드럼, 로봇기타, 로봇베이스, 로봇퍼커션, 로봇마림바, 로봇피아노로 구성됐다.

 

이 다양한 로봇악기들은 AIoT 기술과 RIMA MUSIC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연결·제어되고, 5만여 곡의 음악 빅데이터를 AI 기술로 머신러닝·딥러닝 학습해 클래식과 뉴에이지, 재즈, 록,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스스로 창작하고 연주할 수 있다.

 

이런 기술력을 통해 RIMA는 앞으로 공연 뿐 아니라 비대면·원격 교육, 엔터테인먼트 분야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AIoT 로보틱 악기 RIMA가 창작하고 연주한 ‘아리랑 2021’ 앨범은 7월 30일에 발매될 예정이며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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