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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정

[동정]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4기 수료식 참석

소프트웨어 전문가로 성장할 청년 인재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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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임근난 기자 |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은 지난 9일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4기 수료식에 참석하여, 훈련과정을 성실히 마친 수료생들을 격려했다.
 

고용노동부는 2018년 12월 삼성전자와 업무협약을 맺어, 수료생 취업지원 등 기업의 청년 친화적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삼성전자가 청년 친화적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차원에서 수행하는 ‘청년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사업’이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전국 4개 캠퍼스*에서 교육 성적이 가장 우수한 4명(캠퍼스별 최우수자 1명)에게 고용노동부 장관상이 수여됐다.


고용노동부는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와 같이 기업이 보유한 자원이나 강점 등을 활용하여 청년 친화적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을 이어나가는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화진 차관은 “기업의 청년 친화적인 ESG 활동은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 우리 경제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고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활동”이라며, “정부가 이러한 기업들의 노력이 성과를 맺고, 더 넓은 분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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