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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디지털 전환, 산업용 PC 수요 증가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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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기업의 원격 모니터링 및 제어가 활성화되면서, 데이터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는 디지털화, 산업용 사물인터넷, 엣지 컴퓨팅의 확대로 스마트 팩토리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의 데이터 관리 및 유연성에 대한 니즈를 발생시키고 있다. 이에 데이터 취합 및 상위 플랫폼과 매끄러운 통신을 할 수 있는 산업용PC(Industrial PC)가 주목받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마켓앤마켓의 통계에 따르면, 글로벌 산업용 PC 시장은 44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하고, 2025년에는 57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해, CAGR 5.4%를 기록할 전망이다. 


산업용PC 시장의 성장은 IoT 시장과도 연관이 있다. 기존 제조업에서 디지털 전환이 이뤄지면서, 산업용PC의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마켓앤마켓은 IIoT 시장과 산업용 PC 시장이 제조업의 디지털화를 표명하며, 이 둘은 비슷한 증감추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2일(화)인 오늘 ‘산업용 PC’를 주제로 앞으로 변화할 HMI(Human-Machine Interface) 및 산업용 PC의 시장흐름과 함께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했다. 


여기에서 소개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PS6000 시리즈는 HMI 장치로, 자동화 작업을 위한 시스템과 기계를 제어·모니터링 할 수 있는 산업용 PC다. 


PS6000 시리즈는 개방성이 강한 제품 중 하나다. 프로페이스의 스카다(SCADA) 솔루션인 블루 오픈 스튜디오를 탑재해 애니메이션, 이메일, 로컬 레시피 관리, 원격 연결, FDA Part 11, PDF 내보내기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MQTT, OPC UA/DA와 같은 기본OPC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MQTT로 상위 네트워크를 통해 DB에 대한 상위 연결을 지원한다. 또한, 이러한 개방성과 연결성으로 HMI와 다양한 장비 간 연동이 가능해 광범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PS6000 시리즈는 특정 고객의 요구 맞는 맞춤형 모듈식 장치 설계로 고객은 원하는 조건에 맞춰 기능을 선택한다. 박스 PC는 인텔 코어 i3부터 i7까지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10인치에서 22인치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올해부터는 사전 설치 번들도 포함될 예정이다.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HMI 디자인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인다. HMI 전면에 카메라를 부착하거나, 특수한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생산하거나, 고객사의 로고를 삽입하는 등 고객 맞춤형 디자인 제작이 가능하다. 


PS6000 시리즈는 애플리케이션, 다양한 소프트웨어 사용, 시스템 구조, 운영 효율, 데이터 전달 등 다양한 요구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PC 기반의 아키텍처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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