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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PLM 공급업체 아레나 솔루션즈 인수해 SaaS 업계 입지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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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PTC는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제품 수명주기 관리) 플랫폼 공급업체 ‘아레나 솔루션즈 (Arena Solutions)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출처 : PTC


2019년 인수한 온쉐이프(Onshape)와 아레나 솔루션즈의 결합을 통해 PTC는 제품 개발 시장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순수 SaaS 솔루션 공급자로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고 전했다.


2019년에 인수한 온쉐이프와 아레나 솔루션즈의 결합으로 PTC는 제품 개발 시장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SaaS 솔루션 공급자의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미드 마켓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짐 헤플만(Jim Heppelmann) PTC 회장 겸 CEO는 "하나가 된 아레나 솔루션즈와 온쉐이프는 제품 디자인, 개발 및 실현에 있어 급부상 중인 SaaS로의 전환 기회를 만들 것이다. 또한 강력한 성능의 순수 SaaS CAD와 PLM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결합한 솔루션을 통해 제조업체들은 '뉴노멀'로 협업을 증진하고 혁신을 가속할 수 있다. 기존 CAD 및 PLM 시장에서 강한 모멘텀을 보여준 자사의 크레오(Creo) 솔루션과 윈칠(Windchill) 솔루션, 아레나 솔루션즈과 온쉐이프 솔루션은 제품 개발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게 해준다"고 말했다.


시장 분석 기관인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전체 SaaS 시장은 2021년 1천2백억 달러를 돌파할 전망이다. 제품 개발 시장에서는 코로나 19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 특히 시장의 선두 기업들은 당면한 디지털 전환(DX)과 관련해 주요 SaaS 이점의 파급 효과를 실감하고 있다.


짐 헤플만(Jim Heppelmann) CEO는 "SaaS 사업부 확장을 통해 자사는 아레나 팀을 PTC로 통합하고 자사의 SaaS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자사의 인재와 전문 지식을 활용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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