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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1] 성윤모 산업부 장관, LG디스플레이 오프라인 전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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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LG디스플레이가 13일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 마련한 CES 2021 LG디스플레이 오프라인 전시관에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성윤모 장관이 정호영 사장으로부터 투명OLED의 다양한 특장점을 설명듣고 있다.


이날 성윤모 장관은 LG디스플레이 정호영 사장과 환담 후 LG디스플레이 전시관에 마련된 주요 체험존을 살펴보며 OLED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홈, 게임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의 미래상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CES 2021에서 ‘디스플레이, 이제 세상을 당신 앞에(Display, now the real world comes to you)’ 테마로 비대면 환경에서 디스플레이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성윤모 장관이 LG디스플레이 88인치 8K OLED의 화질을 감상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CES 2021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신제품을 공개하며,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 및 참관객의 주목을 받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1일 화질 완성도를 높인 차세대 OLED TV 패널을 CES 2021에서 전격 공개했다.


픽셀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자발광 디스플레이인 OLED TV 패널은 LG디스플레이가 지난 2013년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이후 매년 기술의 진화를 거듭하며 성능을 발전시켜왔다. 


▲성윤모 장관이 정호영 사장과 투명 OLED로 구성한 레스토랑존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이번 CES 2021에서 공개한 77인치 차세대 OLED TV 패널은 OLED 화질의 핵심인 유기발광 소자를 새롭게 개발해 화질의 진일보를 이뤄냈다. 


이뿐 아니라 OLED는 LCD와 달리 눈에 유해한 블루라이트 방출량이 적고, 화면이 매우 빠르게 깜빡이는 플리커 현상이 없어 미국, 독일 등의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으로부터 눈이 편한 디스플레이임을 인증받은 바 있다. 


LG디스플레이는 2013년 첫 해 출하량이 20만 대에 불과했던 OLED TV 패널이 지난해 450만 대를 기록했으며, 올해 최대 800만 대까지 확대해 차세대 TV 시장의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OLED 대세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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