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가 연례 컨퍼런스 ‘데이터 포 브렉퍼스트’를 3월 19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의 AI 데이터 활용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로드맵을 공개한다.
행사는 전 세계 주요 도시 100여 곳에서 열리는 글로벌 행사로 크리스티안 클레이너만 스노우플레이크 제품 담당 수석부사장이 방한해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최기영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지사장과 이수현 스노우플레이크 테크 에반젤리스트도 함께 발표에 나선다. 주제는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하는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으로 데이터 전략과 플랫폼의 강화 기능을 소개한다.
스노우플레이크를 도입해 AI 기반 유지 보수와 운영 비용 절감 과학적 혁신 가속화 맞춤형 마케팅 전략 개선을 이룬 고객 사례도 발표한다. 이랜드이노플 AI사업부 홍슬기 팀장이 이랜드 계열사의 데이터를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클라우드로 통합해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화한 AX 여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는 데이터·AI 실무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참석자는 최신 혁신 기술을 통해 조직 구성원이 활용 가능한 AI와 데이터 인사이트 도출 방안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구현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 AWS 마이크로소프트 컨플루언트 파이브트랜 SAP 클릭 등 파트너사와 업계 전문가도 참여해 스노우플레이크 생태계 기반 AI 전략을 논의한다.
최기영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지사장은 “AI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많은 기업이 분절된 데이터와 파편화된 시스템으로 인해 실질적인 성과를 실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는 조직과 도구,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해 보안이 보장된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을 소개하며 고객들이 핵심 비즈니스에 AI를 적용하고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사례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