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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AX 지원 위한 ‘테크 딥 다이브 데이’ 정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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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이 기업의 성공적인 AI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기술 파트너들과 함께 매월 심층 기술 세미나 ‘BESPIN Tech Deep Dive Day(베스핀 테크 딥 다이브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베스핀 테크 딥 다이브 데이는 엔지니어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기술 리더십 프로그램이다. 기업이 AI 중심 환경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AI, 데이터, 보안 영역의 복합적인 기술 과제를 글로벌 파트너사의 핵심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심도 있게 다루는 것이 목적이다.

 

첫 번째 행사로 베스핀글로벌은 본사 교육장에서 글로벌 아이덴티티 보안 기업 옥타와 함께 ‘2026년 베스핀글로벌이 가이드하는 아이덴티티 보안 전략 Part.1’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계정 보안의 출발점으로 주목받는 ‘제로 트러스트 아이덴티티(Zero Trust Identity)’를 주제로 구성됐으며 황규언 옥타 코리아 지사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주요 세션에서는 베스핀글로벌 백봉철 과장이 ‘보안의 기반으로서 아이덴티티 솔루션 도입 전략’을, 최용선 과장이 ‘베스핀글로벌이 직접 검증한 옥타 기반 신원 생애주기 최적화를 통한 IAM 운영 전략’을 발표했다. 각 세션은 실제 고객 환경에서 검증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 실무자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운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이 현업에서 겪고 있는 계정 관리와 접근 통제의 주요 과제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패널 토의도 진행됐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를 통해 이론 중심의 기술 소개를 넘어 현장의 고민을 구체적으로 해소하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베스핀글로벌은 옥타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향후 Cloudflare, Datadog, Databricks, AWS 등 각 분야의 핵심 글로벌 기술 파트너들과 협력해 매월 서로 다른 주제의 테크 딥 다이브 세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2월에는 SASE 및 웹 보안, 3월에는 데이터 인텔리전스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예정돼 있다.

 

아울러 오프라인 세미나의 핵심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한 유튜브 콘텐츠 ‘베스핀 텍톡(Bespin Tek-Tok)’과 블로그 뉴스레터를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기술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시장 내 기술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대영 베스핀글로벌 밸류 체인 TC 부사장은 “AI 전환 시대에는 기술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있느냐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한다”며 “베스핀 테크 딥 다이브 데이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고객이 최신 기술 트렌드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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