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 품질 점검 자동화 기술 적용… 지자체 데이터 관리 효율 개선 IT 인력 부족 기관도 활용 가능…경량화 구조로 인프라 투자 부담 최소화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기업 비투엔이 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 ‘SDQ(Smart Data Quality)’의 자동진단 기술과 관련해 2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공공데이터 품질 점검 업무를 자동화하는 기능으로,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데이터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이다. 비투엔은 이번 특허 기술이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대응 과정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과 현장 요구를 반영해 개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IT 전담 조직이 부족한 기초지자체나 소규모 기관에서도 데이터 품질 점검과 표준 관리 체계를 보다 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정부의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제도가 자리 잡으면서 데이터 품질 관리의 중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다만 일부 기관에서는 인력과 기술 역량의 한계로 평가 대응이 늦어지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실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자동화 도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이다. 비투엔의 SDQ 솔루션은 이러한 환경을 고려해 데이터 품질 진단을 자동화한 기능을 제공한다. 도메인 관리,
엑스레이 디텍터 18종과 AI 솔루션 4종 공개…의료영상 포트폴리오 확대 이동식 C-arm·투시조영 촬영 대응…실시간 영상 노이즈 제거 기술 시연 의료 및 산업용 영상 솔루션 기업 뷰웍스가 유럽 영상의학 분야 주요 행사인 ECR 2026(European Congress of Radiology)에 참가해 엑스레이 디텍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의료 영상 솔루션을 선보였다. 뷰웍스는 4일부터 8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엑스레이 디텍터 18종과 영상 획득 전용 소프트웨어 및 AI 솔루션 4종 등 총 22개 제품을 전시했다. 전시는 정지영상, 동영상, 중·장형 이미징, 맘모그래피 등 4개 섹션으로 구성돼 의료 영상 환경에 맞춘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했다. 정지영상 분야에서는 신규 엑스레이 디텍터 ‘VIVIX-S VR’ 시리즈가 유럽 시장에 처음 공개됐다. 이 제품은 고해상도 이미지 구현과 함께 고객 환경에 맞춘 다양한 구성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플래그십 모델 ‘VIVIX-S V’ 시리즈와 경량화 및 내구성을 강화한 ‘VIVIX-S F’ 시리즈도 함께 전시됐다. 정지영상 디텍터와 연동되는 영상 획득 소프트웨어 ‘VXvue’
3D 스캔 데이터 기반 실측 도면 자동화… 문화유산 기록 작업 효율 개선 기존 수작업보다 약 8배 빠른 도면 제작…문화재 조사 디지털 전환 지원 문화유산 디지털 기록 기술 기업 캐럿펀트가 개발한 문화유산 실측 소프트웨어 ‘Arch3D Liner(아치쓰리디 라이너)’가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문화유산 조사와 기록 분야에서 3D 데이터 기반 디지털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IR52 장영실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산업기술 시상 제도로, 기술 혁신성과 산업적 파급 효과가 우수한 신기술 제품과 연구 조직을 선정해 포상한다. 1991년부터 운영되어 온 국내 대표 기술상 중 하나다. 수상 제품인 Arch3D Liner는 3D 시각화 기술을 활용해 출토 유물의 3D 스캔 데이터를 분석하고 실측 도면을 자동으로 추론하는 소프트웨어다. 기존 수작업 중심의 문화유산 실측 도면 제작 과정 대비 약 8배 빠른 작업 속도를 제공해 문화재 조사와 기록 과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문화유산 조사 이후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도면화 작업의 병목 현상을 줄이고, 디지털 기반 표준화 기록과 품질 검증(QC
듀얼 SAR ADC·LVDT·리졸버 인터페이스 통합…정밀 센싱과 제어 지원 이중화 아키텍처 기반 설계…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 안정성 확보 마이크로컨트롤러와 아날로그 반도체 솔루션 분야 기업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가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용 액추에이션 제어 시스템을 위한 혼합 신호 IC ‘LX4580’을 공개했다. 새로운 디바이스는 센서 입력, 데이터 수집, 모터 제어 기능을 단일 칩에 통합해 항공우주 시스템 설계를 단순화하도록 설계됐다. LX4580은 동기화된 데이터 수집과 결함 모니터링, 모터 제어 기능에 필요한 여러 개별 부품을 하나의 고집적 디바이스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시스템 설계 시 필요한 부품 수를 줄이고 보드 공간과 무게, 설계 복잡도를 낮출 수 있다. 이 제품은 144핀 LQFP 패키지로 제공되며 항공기 전동화 시스템(MEA), 유도 방어 시스템, 드론, 발사 플랫폼 등 다양한 항공·방산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해 개발됐다. 또한 압력 및 온도 센서 인터페이스, PWM 기반 모터 구동 출력, 전류 감지, 홀 효과 센서 입력, 듀얼 LVDT 및 리졸버 인터페이스, 듀얼 고속 SAR ADC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한다. 특히 높은 수준의 기능 통
TI 센싱·전력 기술과 엔비디아 AI 컴퓨팅 결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가속 카메라·레이더 센서 융합 기술로 객체 인식 정확도와 실시간 판단 능력 개선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안전한 현실 환경 배치를 위한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양사는 센싱·제어·전력 기술과 AI 컴퓨팅을 결합해 로봇 인식과 구동, 안전 검증을 보다 빠르고 정밀하게 수행할 수 있는 로보틱스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TI의 실시간 모터 제어, 센싱, 레이더, 전력 관리 기술과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AI 컴퓨팅 및 시뮬레이션 기술을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로봇 개발자는 가상 개발 단계에서부터 실제 환경에 적용 가능한 수준의 시스템을 보다 빠르게 검증할 수 있다. TI는 특히 자사의 mmWave 레이더 기술을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플랫폼과 통합한 센서 융합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엔비디아의 Holoscan Sensor Bridge를 활용해 TI의 mmWave 레이더 센서를 AI 컴퓨팅 플랫폼 Jetson Thor와 연결함으로써 저지연 3D 인식과 안전 인식을 구현한다. 센서 융합 방식은 카메라와 레이더 데이터를 동시에
태양광 EPC·O&M·에너지 플랫폼까지…사업 전 과정 국제 기준 관리 체계 인정 품질·환경·안전 ISO 통합 경영 체계 구축…대형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 강화 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ENlighten)이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국제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태양광 사업 전 과정에 대한 관리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ISO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글로벌 표준으로, 기업의 경영 시스템과 서비스 운영 프로세스가 국제 기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번 인증을 통해 엔라이튼은 태양광 설계·조달·시공(EPC)부터 운영 및 유지관리(O&M), 데이터 기반 에너지 플랫폼 ‘발전왕’ 운영까지 사업 전반의 관리 체계가 국제 기준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태양광 발전 사업은 프로젝트 규모와 현장 조건에 따라 품질 편차가 발생하기 쉬운 산업으로, 장기적인 운영 관리 능력이 사업 수익성과 직결된다. 엔라이튼은 이를 위해 업무 절차 표준화, 데이터 기반 성과 지표 관리, 지속적인 내부 점검 및 개선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운영 관리 체계를 강화해 왔다. 특히 이번 ISO 9001
항공기 구조물·유도무기 금형 기술 기반…항공·방산·우주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베트남 생산법인 구축으로 글로벌 생산 체계 확대, Tier-1 수주 역량 강화 항공기 및 방산 부품 제조 전문기업 케이피항공산업이 코스닥 시장 상장에 나선다. 항공·방산·우주 산업 전반에서 축적한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우주 공급망에서 입지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윤승욱 케이피항공산업 대표는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상장 간담회에서 “코스닥 상장은 연구개발 역량과 생산 기반을 확대해 미래 성장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항공·방산·우주 산업 전반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990년 설립된 케이피항공산업은 항공 치공구 제작을 시작으로 항공기 기체 구조물, 방산 유도무기 금형, 우주 발사체 구조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항공우주 제조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현재 대한항공,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미국 스피릿 에어로시스템즈 등 국내외 항공우주 기업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트남 다낭 하이테크파크에 생산법인 ‘KPC VINA’를 설립하며 글로벌 생산 거점도 구축했다. 케이피항공산업은 항공기 핵심 기체 구조물 생산 분
대성파인텍, 미래 모빌리티 선도할 슈퍼커패시터 혁신 발표 AI와 모빌리티의 결합…미래형 이동 수단의 새로운 정의 자동차 부품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대성파인텍이 차세대 기술 개발을 본격화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이달 정기주주총회에서 슈퍼커패시터 기술과 AI 기반 지능형 모빌리티 개발·제조를 공식적인 사업목적으로 추가한다고 발표하며, 회사는 향후 고부가가치 산업에서의 영역확장을 자신했다. 대성파인텍이 내세운 슈퍼커패시터 기술은 전력 저장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접근 방식이 특징이다. 현재 개발 중인 단일 셀은 무려 16.5V 정격전압과 1,000패럿 용량을 구현, 기존 상용 제품 대비 혁신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이 기술은 불필요한 직·병렬 연결을 최소화하며 시스템 단순화와 출력 효율 개선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 슈퍼커패시터는 전기이중층커패시터 구조를 기반으로 한 고내구성 제품으로, 수십만 회 충·방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전기차, 로봇, 드론,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고출력 및 안정성을 요구하는 다양한 산업 영역에 적용될 전망이다. 대성파인텍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피지컬 AI 기반 지능형 모빌리티 개발을 선언했다. 이 기술은 국내 최
엘앤에프 구지 공장서 실증 완료···전국 확산시켜 국내 표준으로 추진 세계등대공장 노하우 집약한 AI 팩토리로 국내 제조 AX 경쟁력 강화 LS일렉트릭이 대구시와 손잡고 한국형 AI 팩토리 모델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제조업 현장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디지털 혁신 모델로 발전시키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담고 있다. 지난 3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LS일렉트릭은 대구시, 대구테크노파크, 그리고 엘앤에프와 함께 ‘파워풀 ABB 사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LS일렉트릭은 대구를 중심으로 한국형 AI 팩토리 모델을 확산시키는 작업에 박차를 가하며, 주요 지역 제조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예정이다1. ‘파워풀 ABB 사업’은 LS일렉트릭의 첨단 기술력과 대구시의 정책적 지원이 결합된 제조 환경 혁신 프로젝트다. 배터리 소재 기업 엘앤에프의 구지 공장을 실증 공장으로 설정하여, 공장 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으로
43명 장애인 고용…ESG 경영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기업 모델 치과산업 넘어 장학부터 스포츠 후원까지 넓어지는 사회공헌 오스템임플란트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넘어 장애인의 자립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사내 카페의 커피 원두 공급업체를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전환하며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사내 카페의 원두 공급업체를 변경하며 장애인들이 참여하는 로스팅 및 배송을 지원하는 사업체를 채택했다. 단순히 사회적 가치를 추구한 모범적인 사례를 넘어, 임직원 블라인드 테스트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원두를 선정해 커피 품질 역시 놓치지 않았다. 이는 직원들에게 더 나은 커피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ESG 경영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선택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기업의 본연인 치과산업을 넘어 더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치과대학 장학사업과 더불어 장애인 생활 시설 환경 개선 및 비영리단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스포츠 행사 후원과 장애인 구강보건 지원 등 직접적인 지원 방식을 통해 책임감 있는 사회공헌을 실
드리머스아이디와 니즈퍼샌드, 토마톡 현지화 위한 MOU 체결 토마톡, 디파이와 K-POP 콘텐츠 융합…동남아 진출 가속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블록체인 기술과 한류 콘텐츠의 협업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 K-POP 팬미디어 그룹 드리머스아이디와 블록체인 기반 디파이(DeFi) 메신저 플랫폼 ‘토마톡(TomaTok)’을 운영하는 니즈퍼샌드가 손을 잡고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들어갔다. 니즈퍼샌드는 인도네시아 상장사 DT Group의 자회사 드리머스아이디와 함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토마톡의 현지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TOMATOK 앱 홍보 △신규 사용자 확보 △공동 브랜딩 △콘텐츠 통합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포함한다. 특히, 인도네시아의 주요 K-POP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현지 팬덤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산할 계획이다. 드리머스아이디는 K-POP 팬 커뮤니티 운영, 팟캐스트, 모바일 TV 서비스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보유한 현지 대표 기업으로, 이미 단단한 팬층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들의 네트워크는 토마톡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이기도 하다1. 토마톡은 단순한 메신저를 넘어
MobED 플랫폼으로 제조업 새로운 패러다임 선도 소프트웨어·로보틱스 통합 솔루션 본격 적용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LS티라유텍이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과 손잡고 차세대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본격 착수했다. 이들은 현대차의 모바일 로봇 플랫폼 ‘MobED’를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LS티라유텍은 지난 3월 4일 열린 AW 2026에서 현대차그룹의 로봇 기술과 협업해 ‘MobED Alliance’를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협소한 공간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주행 안정성 △공정 간 물류 이송 △협소한 공간에서도 기동성 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협약은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현대차가 추진 중인 제조 현장 실무형 로봇 전략에 부합한다는 점에서 산업계의 주목을 받는다. LS티라유텍은 올해 상반기 중 제조공장에서 개념검증(PoC)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이송 로봇의 적용 가능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PoC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MobED 전용 탑 모듈을 양산할 예정이다. 다목적으로 설계된 이 모듈은 자동차, 반도체, 2차전지 등 다양한 산업군에 사용 가능하며, 공정 데이터를 처리하는 자율 이송 시스템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26(AW 2026)’ 현장에서 제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Agent 기술이 소개됐다. AI 전문기업 에이아이웍스(AIWORKX)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제조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AI Agent 솔루션을 공개하며 스마트 제조 환경에서의 데이터 기반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 오토메이션월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올해 행사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열리며 약 500개 기업이 23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는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돼 제조 자동화 기술과 산업 디지털 전환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이아이웍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AIWORKX Agent FactoryInsight’와 ‘Tedworks’ 두 가지 솔루션을 중심으로 제조 AI 기술을 소개했다. 전시는 코엑스 2층 The Platz홀 AI팩토리 특별관 P230 부스에서 진행됐다. ‘AI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26(AW 2026)’ 현장에서 제조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통합하는 플랫폼 기술이 소개됐다. 디엘정보기술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제조 AI 전주기 파이프라인 플랫폼 ‘TERESA SOLUTION’을 공개하며 제조 현장의 데이터 기반 AI 운영 환경을 제시했다. 오토메이션월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올해 행사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열리며 약 500개 기업이 23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는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돼 제조 자동화 기술과 산업 디지털 전환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엘정보기술은 약 25년 동안 제조 데이터 분석과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진행해온 기업으로, 200여 개 고객사와 함께 500여 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회사는 이러한 경험을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데이터 활용과 AI 적용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을 개발해 왔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오토메이션월드 2026(AW 2026)’ 현장에서 제조 설비의 상태를 소리로 분석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참관객의 관심을 모았다. 산업 AI 기업 디플리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음향 기반 제조 이상 감지 AI 솔루션 ‘리슨 에이아이(Listen AI)’를 공개하며 제조 현장의 설비 모니터링 기술을 소개했다. 오토메이션월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올해 행사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열리며 약 500개 기업이 23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는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돼 제조 자동화 기술과 산업 디지털 전환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된 ‘Listen AI’는 설비와 제품에서 발생하는 음향 신호를 분석해 공정 이상을 감지하는 제조 AI 솔루션이다. 제조 설비에서 발생하는 소리는 설비 상태와 제품 품질을 반영하는 중요한 데이터로 활용될 수 있다. 디플리는 이러한 음향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