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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트렌드·니즈' 직면한 글로벌 산업, 식품 업계 청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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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이 요구되는 시대가 도래하고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다. 다양성 확보라는 양상은 글로벌 산업에도 수많은 변화를 초래했다. 대표적으로, 과거부터 효율성 달성만을 지향하며 흐른 산업 형국은 ESG를 필두로 한 ‘지속가능성’, 글로벌 친환경 트렌드에 의해 탄생한 ‘탈탄소 및 자원 소비 절감’, 이에 따른 ‘에너지 효율성 확보’ 등으로 인해 변곡점을 맞았다.

 

요약하면 국가는 이 경향을 따르기 위한 기반을 마련해야 하고, 기업은 기존 본질적 목표인 ‘효율성 달성’과 더불어 앞서 언급한 경향을 소화하면서도, 자신들의 이미지와 가치를 제고하는 등의 고차원적인 비전을 구축·실현해야 한다.

 

특히 식품(F&B) 산업은 주체 간 경쟁이 치열한 ‘레드 오션(Red Ocean)’의 환경에서 앞선 요구사항을 모두 만족해야만 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다. 업계는 식품 제조공정 측면에서 지속가능성, 즉 지속적 자원 관리, 에너지 절감 및 효율 향상 등 환경성을 확보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해당 배경에서 이달 25일 온라인 세미나(웨비나) 플랫폼 ‘MTV(Manufacturing TV)’에서 ‘지속 가능한 식품생산공정을 위한 알파라발 솔루션’이 송출된다. 식품 및 제약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웨비나는 ‘제조공정의 지속가능성 실현’을 테마로 에너지 관리 솔루션 업체 알파라발이 기술 및 사례를 공유한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식품산업 공정에서의 ESG 트렌드, 에너지 효율, 물 사용 효율 등을 주제로 각종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6월 25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가량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식품생산공정을 위한 알파라발 솔루션’은 MTV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 희망자를 위한 사전등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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