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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 SUMMIT 2024] 오토스토어 “공급망 가시성 확보, 창고 최적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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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스토어(AutoStore) 김동연 부장이 SCM SUMMIT 2024에서 기업들이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장은 이를 위해 공급망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밀도가 높은 자동화와 공간의 효율적 사용을 통해 재고량을 증가시켜야 한다고 제언했다.

 

지난 21일 열린 SCM SUMMIT 2024 행사에서 김동연 부장은 2024년 풀필먼트 사업의 전략과 솔루션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오토스토어는 1996년 노르웨이에서 설립된 큐브형 스토리지 자동화 창고 기술 전문 기업으로, 빠른 속도와 높은 밀도의 로봇 자동화 창고를 통해 기업의 창고 공간 절약 및 물류 처리 속도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김 부장은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기업들이 장기적인 안목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과 솔루션이 중요하다”면서, “공급망의 탄력성과 민첩성을 강화하고, 고객 충성도를 높이며, 인적 자원의 재교육과 투자를 통해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야 하고 무엇보다 창고 공간의 극대화와 최적화를 통해 공간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부장은 “혁신의 속도에 맞춰 기업이 명확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며, “기업은 기술 도입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직원들의 주도적인 태도를 강화하며, 모든 프로세스의 개선을 통해 큰 혁신을 이룰 수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강조되고 있는 ESG에 대해 김 부장은 ESG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비즈니스 이점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제안했다. 그는 “규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 거버넌스 체계의 구축, 면적 및 에너지의 인식 전환을 통해 기업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토스토어는 물류 자동화를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ESG 목표 달성과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과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들이 미래 지향적인 행동을 취하고, 혁신과 ESG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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