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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IT 기술 앞세워 10억 명에게 긍정적 영향력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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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로빈스 CEO "사회적 영향력 전파하고 디지털 접근성 높이는 계기 마련"

 

시스코가 자사의 비전인 ‘모두를 위한 포용적인 미래’에 따라 기술과 사람의 연결을 통해 전 세계 10억 명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겠다는 목표를 1년 앞당겨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6년 척 로빈스(Chuck Robbins) 시스코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오는 2025년까지 10억 명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기업 목표로 수립했다. 목표를 조기 달성한 시스코는 이번 결과는 글로벌 비즈니스 및 비영리 파트너 네트워크의 탁월한 성과, 시스코 재단과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의 지원 및 리더십, 직원들의 열정 덕분이라고 밝히며 이로써 앞으로 사회적 영향력을 전파하고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목표 달성을 위해 시스코는 소셜 임팩트 보조금과 네트워킹 아카데미를 통해 비영리 단체에 투자해 전 세계의 소외되고 취약한 지역사회가 직면한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기술 기반 솔루션을 개발 및 확장하도록 지원했다. 또한, 지역 및 중앙 정부와 협력해 지역사회에 IT 기술을 제공하고 미래 인력을 양성하고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 모든 결과는 엄격한 기준의 추적 방법론에 따라 측정됐다. 

 

프랜 카츠오다스(Fran Katsuodas) 시스코 부회장 겸 CPO는 "시스코의 목적은 모두를 위한 포용적 미래 실현이며, 10억 명 달성은 사회적 영향력을 오랫동안 중시해온 기업으로서 매우 괄목할 만한 성과다"며, "이는 10년에 걸쳐 달성한 결과물이며, 시스코가 전 세계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우리가 배운 점, 터득한 강점, 기술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는 APJC 지역에서 26년 동안 530만 명 이상에게 네트워크, 사이버 보안, 데이터 과학 등의 기술 교육을 제공했다. 2023 회계연도(2022.8-2023.7)에는 100만 명에게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역사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이 높아진 오늘날 대다수의 학생은 다른 과목에 비해 사이버 보안 교육을 더 많이 선택했다. 국내에서는 고등교육 기관 및 네트워킹 아카데미 과정을 제공하는 기관과 34건의 파트너십을 통해 2023 회계연도에 7409명을 교육했다. 설립 이후 교육을 받은 전체 학생 중 20%가 여성이며, 97%가 네트워킹 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한 후 취업 또는 교육 기회를 얻었다.

 

가이 디드리히(Guy Diedrich) 시스코 수석부사장 겸 글로벌 혁신 책임은 "오늘날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 이상이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스코는 디지털 장벽을 낮출 도덕적 의무가 있다”며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이 글로벌 디지털 경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드리히 수석부사장은 “디지털화가 가속함에 따라 다음 세대를 위해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교육이 중요하며, 시스코는 기술을 통해 지역사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을 바탕으로 기회를 균등화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성과는 금일 발간된 시스코 연례 목적 보고서와 함께 발표됐다. 연례 목적 보고서는 환경 지속가능성, 사회적 영향력, 디지털 접근성, 자선 활동, 공급망,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등 ESG 주제에 대해 시스코의 최신 영향, 목표 및 진행 상황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한편, 이번 보고서는 190개국에서 2000만 명이 넘는 인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및 사이버 보안 기술 교육을 제공한 시스코의 네트워킹 아카데미 25주년을 기념한다. 시스코는 국가 디지털 전환 지원 프로그램(CDA)을 계속해서 확장하며, 최근 발표된 우크라이나와 미국 국제개발처(USAID)의 파트너십 강화 노력 등을 포함해 50개 국가에서 1300개 이상의 국가 디지털 전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거나 이미 완료했다. 

 

헬로티 서재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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