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교육/세미나

배너

물류 산업이 바라보는 미래는? ‘지속가능성·자동화 간 융합’

URL복사
[#강추 웨비나] 설계 산업의 미래 다가가기: AI기능 및 신기능 업무에 적용하기 (6/12)

 

오토스토어시스템, ‘지속 가능한 물류 자동화의 미래’ 웨비나서 물류 산업 통찰력 제시

‘지속 가능한 물류 자동화의 필요성’부터 ‘고객 적용 사례’까지 인사이트 펼친다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한 후 산업 내 핵심 키워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영역은 ‘자동화’다. 현재 산업 전방위적으로 자동화에 대한 요구가 급속도로 확산되는 가운데, 기관 및 기업은 자동화 요소를 도입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자동화’하면 대표 분야 중 하나인 물류 영역은 이미 지난 1960년대 자동 보관·검색 시스템(ASRS)를 시작으로, 컨베이어·소터· 등 당대 물류 기술을 도입해 자동화를 경험한 바 있다.

 

최근 물류 산업은 인공지능·IoT·빅데이터·블록체인·자동화 소프트웨어 등 ICT 기술 기반 물류 4.0 시대를 맞았다. 로봇 및 셔틀 시스템·무인운반차(AGV)·무인 지게차·자동 팔레타이징 등 융합 기술을 활용한 형태의 자동화 솔루션이 현장을 누비고 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첨단 물류 자동화에 대해 컴퓨팅 소프트웨어 및 자동화 하드웨어를 활용하는 프로세스로 분류하고, 정보·운송 및 제고 통합·창고 및 자재 관리·포장 등 물류 전 영역에서 물류 효율화를 달성하는 기술이라고 강조한다.

 

웨비나 플랫폼 두비즈(duBiz)에서는 ‘지속 가능한 물류 자동화의 미래’를 주제로 내달 6일 웨비나가 진행된다. 이날 웨비나는 (주)첨단 김진희 국장의 진행을 기반으로, 물류 자동화 솔루션 업체 오토스토어시스템 김영우 사업개발팀 차장이 지속가능성이 확보된 스마트 물류 자동화 기술을 소개한다.

 

지속 가능한 물류 자동화의 미래 온라인 세미나는 12월 6일 오후 2시부터 1시간가량 이어지며, 사전등록은 두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확정 가능하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배너









주요파트너/추천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