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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TOF 2023] 드림소프트웨어, 설비자산 관리 솔루션 'Dream'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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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웨비나] 차세대 배터리 관리 시스템 "ADI의 6세대 BMS 솔루션으로 산업 및 자동차 분야에 새로운 기준 제시" (7/17)

 

드림소프트웨어가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SMATOF 2023)에 참가해 설비자산 관리 솔루션 'Dream'을 소개한다.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첨단, 한국무역협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경남로봇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SMATOF 2023는 올해 8회째를 맞는 제조자동화 전문 전시회다.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105개 업체가 400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드림소프트웨어는 설비관리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 기업이다. 1999년 시작해 국내 CMMS/EAM 업체로 성장했으며, Dream과 M.ware를 비롯해 클라우드 서비스인 Jump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Dream은 설비 고장을 사전에 예방하는 스마트 설비자산 관리 솔루션이다. 

 

설비 고장은 생산 차질과 수리비용 등 엄청난 손실을 일으키기 떄문에 고장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업은 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뢰성을 보장하고 고장 예방, 보전 비용 절감, 다운타임 최소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지만, 복잡하고 다양한 설비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는 쉽지 않다. 예상치 못한 설비고장에 따른 비용 발생과 생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최적의 유지보수 전략이 필요하다. 

 

드림소프트웨어의 Dream은 도입부터 폐기에 이르는 설비자산의 체계적인 라이프사이클관리와 설비 자산을 중심으로 모든 관련 정보의 통합적인 관리를 돕는 솔루션이다. 

 

사용자 접근성이 뛰어난 WEB 기반 시스템이며, 설비관리에 필요한 설비자산, 예방보전, 작업관리, 보전자재, 현황분석, 모바일 현장점검 등의 기능을 포함한 솔루션이다. 

 

일반적으로 설비관리 전문시스템을 도입했더라도 사용범이 어렵거나 직접적으로 와닿는 이득이 없어 도외시하는 경우가 많다. Dream은 쉬운 사용법과 보전활동분석 기능을 통해 눈으로 직접 보전활동의 결과물 및 KPI를 관리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드림소프트웨어 관계자는 "드림소프트웨어는 25년 이상의 업력으로 갖춘 최고의 기술력으로 산업별 특화된 솔루션과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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