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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올, 의료용 대마 스마트팜 투자 상품 '파이브그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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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CBD(칸나비디올)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의료용 대마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고 있는 추세다. 현재 미국, 캐나다, 독일 등 56개국에서 의료용 대마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의료용 대마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는 38개 주에서 합법화가 이뤄진 상태다.

 

CBD가 주목받는 이유는 치매와 뇌전증, 노화 방지, 불면증 등 희귀질환 치료를 위한 대안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의료용 대마의 주성분 CBD(칸나비디올)의 글로벌 시장 규모가 오는 2030년까지 매해 16.8% 성장해 221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헴프(의료용 대마)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업계에서는 ‘그린 러시’ 열풍이 불고 있다. 

 

메타올은 의료용 헴프 스마트팜 투자 상품인 '파이브그린(FIVE GREEN)'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파이브그린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의료용 헴프 스마트팜 ‘어니언 플랜트(Onion Plant)’를 분양하는 프로젝트다. 어니언 플랜트는 미국 KW Commercial에서 약 5400만 달러의 가치로 평가받으며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미 캘리포니아의 경우 타 지역 대비 대량의 추출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고, 지리적 특성에 기인한 높은 판매가와 낮은 물류비용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것이 특징이다. 파이브그린은 판매 개시 한 달여 만에 준비된 수량 2800블럭 중 2500블럭에 대한 판매 문의가 완료된 상태며,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한정 수량 200블록에 대한 선착순 접수를 진행 중이다. 구매자들은 파이브그린을 통해 헴프 스마트팜 임대 수익, 작물 경작 수익, 매각 수익 등 연 11% 예상 배당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는 시중 예·적금 평균 금리(4%)보다 3~4배 높은 수익이며, 연 2회 배당 혹은 월 1회 배당으로 지급받을 수 있어 안정적으로 ‘제2의 월급’을 받으려는 투자자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실물 등기와 더불어 전자 등기 권리증 역할을 하는 파이브그린 NFT를 발행하고 자체 개발한 관리 운영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매자의 편의성과 사업 투명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메타올 양재문 대표는 “의료용 대마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미래 먹거리”라며 “미국 내에서도 희소성이 높은 상품인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메타올을 통해 소득 공제 상품도 활용할 수 있다. 메타올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인증한 벤처기업으로, 메타올에 직접 투자하거나 개인투자조합을 통해 투자하는 경우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에 근거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메타올을 통해 투자한 투자자는 투자 금액 3천만 원 이하까지 전액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5000만 원 까지는 70%, 5000만 원을 넘는 금액에 대해서는 30%까지 소득공제 혜택이 적용된다. 가령, 종합소득이 3억 원인 개인투자자가 메타올을 통해 1억 원을 투자한 경우 약 2400만 원의 절세 효과를 볼 수 있는 셈이다. 

 

양 대표는 “치솟는 물가로 소득세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벤처 투자 소득 공제는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효과적 방법”이라며 “메타올의 벤처 투자 소득 공제를 활용해 안정적인 수익과 최대 100%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는 혜택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헬로티 서재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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