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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알토 네트웍스,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SSE 리더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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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알토 네트웍스가 '2023 가트너 SSE 매직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리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지난해 가트너 SD-WAN 매직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리더 기업으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 SSE 보고서에도 리더로 등재되며, 업계에서 유일하게 SSE와 SD-WAN 2가지 분야의 리더군에 들어간 보안 업체로 꼽혔다. 

 

가트너에 따르면 단일 공급업체의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를 사용하면 클라우드, 엣지 및 온프레미스에 분산된 사용자, 디바이스 및 위치에 대한 연결성 및 보안을 통합된 기능으로 구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과 기관들에서는 네트워킹 및 보안을 현대화해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의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SASE 제품 담당 쿠마르 라마찬드란 수석 부사장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SSE와 SD-WAN 모든 분야에서 리더 기업으로 인정받은 SASE 공급업체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단일 공급업체의 SASE를 사용하면 모든 위치, 애플리케이션 및 사용자에 걸쳐 보안 및 네트워크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AI/ML의 가능성을 완전히 실현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라며 "여러가지 포인트 제품을 믹스 앤 매치 방식으로 사용하는 경우 AI/ML에 필요한 데이터의 '3C'(complete, correct, consistent; 완전성, 정확성, 일관성)를 확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2019년 자사의 첫 번째 SASE 오퍼링인 프리즈마 액세스(Prisma Access)를 출시했다. 이후 SASE의 두 가지 핵심 구성 요소인 SD-WAN과 SSE를 제공하는 프리즈마 새시(Prisma SASE)를 통해 4000곳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며 지난 여섯 분기 동안 10억 달러 이상의 예약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 1월 마감된 2023 회계연도 2분기에는 네트워크를 혁신하고 운영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소유 비용을 절감하고자 하는 기술 분야 고객과 4000만 달러 규모의 프리즈마 새시 계약을 체결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5년까지 기업의 80%가 SASE/SSE 아키텍처를 사용해 웹, 클라우드 서비스 및 프라이빗 애플리케이션 액세스를 통합하는 전략을 채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단일 공급업체에서 제공하는 SASE 솔루션의 이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최근 AI 기능을 더하는 혁신을 선보인 바 있다. 네이티브 통합형 AIOps를 통해 기업에서는 복잡한 IT 및 네트워크 운영 센터(NOC) 기능을 자동화하는 동시에 생산성을 높이고 평균 해결 시간을 단축하고, 모든 사용자에게 완벽한 관찰성과 최적의 디지털 환경을 보장할 수 있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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