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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타트업 로민 테크리드 임비, ‘KCCV 2022’ 이상욱 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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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문서이해 플랫폼 제공 기업인 로민(대표 강지홍)의 임비 테크리드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한국컴퓨터비전학회 학술대회(Korean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KCCV)에서 이상욱 논문상을 수상했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로민의 임비 테크리드는 이번 수상 논문의 제1저자로, 컴퓨터비전 및 패턴인식 학회(CVPR)에서 2017년에 발표한 초고해상도(Super-resolution)기술을 제안한 논문(‘Enhanced Deep Residual Networks for Single Image Super-Resolution’)의 중요성을 평가 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이 관계자는 논문에서 제안한 초고해상도(Super-resolution)기술은 현재까지도 해당 분야에서 최상위 5위 내에 속하는 성능의 알고리즘으로 알려져 있으며, 구글스칼라 기준 3,817회 논문 인용 지수를 기록하는 등 많은 연구에서 기준이 되는 모델(Baseline Model)로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논문은 딥러닝 기술로 흐릿한 저해상도 이미지를 복원해 선명한 고해상도 이미지로 만드는 영상화질 복원 기술을 제안한 것인데, 알고리즘과 모델 학습 기법을 발전시켜 인공지능 학회인 CVPR 2017에서 개최된 2nd NTIRE 챌린지의 전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로민 강지홍 대표와 임비 테크리드는 국내 인공지능 및 컴퓨터비전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이경무 교수 연구실 재학 중 창업에 도전했으며, 수상 논문의 교신저자인 이 교수는 IEEE 패턴 분석 및 기계 지능(IEEE TPAMI) 저널의 편집장과 국제 컴퓨터 비전 학회(ICCV)의 조직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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